짧글입니다
- 주방 만들기
- 직소 사용
- 테이블소 사용
- 간단한 도구 및 나무 설비 조립
- 이케아 핵
- 실리콘
- 페인트칠
- 나무바닥 보수
- 간단한 전기공사. 3상과 5상의 개념
- 찌든때 세척 및 닭둘기와의 전쟁
- 캐비넷과 상판을 포함한 화장실 수납 만들기(단순조립 아닙)
- 난방 분배기 개념, 사용, 간단한 조절
하 .......... 무슨 주택도 아닌데...
또 밸브 사러 자전거타고 나갑니다,.....ㅠ
어느정도 완성된 상태로 몸만 들어가면 되는 한국 아파트가 가끔 사무치게 그립읍니다...
신축은 한국 아파트 생각하심 됩니다
아참 평면도는 되게... 개성적...입니다... 90sqm 인데 2룸 같은거요 ㅋㅋㅋ
이민 후, 여기 삶이 익숙해지니,,, 언제 고국으로 들어가기는 해야겠는데,,, 언제 적절할까 고심 중입니다.
전 눌러앉을 계획이라 아예 사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댓가로 핸디맨으로 진화하고 있죠 (...)
솔직히 오래 있었으면 돌아가기도 좀 애매하죠.
이동네 월세 개념은 진짜 참 특이해요...
요즘은 (허접한) 주방포함해서 월세주고 월세를 확 올리는게 유행이긴 합니다.
그래도 수전 세면대는 원래 있던거에요 ㅎㅎ
장기렌탈을 업체에서 할래 집주인이 직접한걸 할래 아니면 이케아로 갈래... ㅠ
근데 사실 베를린은 요즘은 주방 많이들 있습니다. 왜냐면 주방이 있어야 월세를 합법적으로 몇프로 더 올릴 수 있거든요... 계산식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케아 젤싼거 대충 셀프시공하고 럭셔리 주방이라고 월세주는 집주인도 있습니다.
최근에 럭셔리 주방을 좀 알아봤는데 작은 주방 + 아일랜드가 대충 5천만원정도 나오더군요...
근데 여전히 가격 괜찮은 법인임대는 입주 헬이에요 경쟁률 막장입니당.
직접 주방을 설치합니다. (배관등은 다 있는 상태입니다) 그전까진 빵 치즈 햄 배달 인생이죠.
그리고 이사나갈때 주방 분해해서 반가에 팔거나 들고나갑니다.ㅋㅋㅋㅋㅋㅋ
근데 오히려 없는게 더 나은게, 허접한게 들어있는 집이면 더 골치아픕니다. 바꾸지도 못하고 쓰기도 괴롭고...
근데 20~30만이면 작은 도시가 아니긴 하죠...
예를들어 M모사 본사 있는 마을은 인구 6만, S모사 본사 있는 마을은 인구 2만...
뻥치지 말라고 그랬는데… 사실인가요? ㅎㄷㄷ
변기나 화장실 수전은 저어어엉말 드물구요, 전 적어도 본 적 없습니다.
싱크대 (및 주방 일체)는 구축 저렴한집은 자주 들고다닙니다. 신축은 보통 세트로 나와서 세입자가 바꾸기가 좀 빡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