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호스트 디바이스에서 구동되는 glibc roorfs 리눅스의
런타임을 열심히 개발중입니다.
처음은 코덱스 Plus 요금제만으론 토큰이 너무도 부족해서
결국 클로드 Pro 20달러짜리 추가 구독해서
설계 담당: 클로드
코드 리뷰 + 디버깅: 코덱스
로 업무 분담하니깐 확실히 낫긴한데
가끔씩 두 녀석 모두 뻘짓하는 경우가 발생하더군요.
분명 런타임 구동 중, 특정 상황에서
BLOCKED_SIGSYS 처리되었을 때, 프롬프트에 반드 시, 절대 BLOCKED_SIGSYS 처리되지 않고
제대로 작동하도록 프롬프트 정리해도
특히 망할 코덱스 이놈이
디버깅 방향을 요상하게해서
런타임 그 특정상황에서 glibc rootfs 구동 시,
BLOCKED_SIGSYS 되든걸 의도한 것이면서 정상처럼 인지하도록 처리하고
파이널 리절트 결과가 PASS 처리 되게끔 하는 뻘짓을해서 삽질을 여러번 했습니다.
"BLOCKED_SIGSYS 처리되게 하면 안되는데 뭔 짓거리냐"라고 프롬프트 날리면
"맞다 내가 실수했다 실제로 BLOCKED_SIGSYS 처리되면 원인을 분석 후, 수정 방향을 제시했어야 했는데 로그 분석중 내가 BLOCKED_SIGSYS 처리를 마치 의도된 결과인거처럼해서 진행되지 못하게 하였다."
같이 "내이름이 쏘리다"만도 못한 변명을 하더군요 ㅡㅡa
이런 부분에 있어선 클로드가 좀 더 똑똑한거 같습니다.
설계쪽 토큰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코드 리뷰랑 디버깅은 코덱스에 몰빵했더니
뻘짓을 간혹해서 당혹스럽네요.
제가 사용할 때는 그렇게 쓰는데...
각자 경험이 이렇게 다르네요.ㅎㅎ 써 가면서 자기만의 방식을 찾아야 하는 듯.
코덱스 저도 동일한 용도로 썼는데..
울트라코드 들이고 나서 코덱스 사용 빈도가 급격히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