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뻘짓이 만들어내서 사람들이 나왔구나 충분히 이해됬습니다.
사실 선거라는게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부정선거라고 해도 할말없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다들 하나 둘 자발적으로 모인것 같은데
점점 성조기 들고 점점 윤어게인 외치고 점점 극우화 되고 뭐 자기들이 검열하고 통제하고 하더니 결국 뭐 태극기부대한테 먹힌것 같더라구요
오늘은 뭐 여중생들 양말까지 통제하고 참....
결국 보수 시위의 민낯이 나오는 모습입니다
그와중에 주진우는 공권력 투입 못하게 한소리 했더라구요?
저기 시위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지긴 합니다. 이미 초기의 목적이 어쨌든 이미 극우시위가 되버린 모습이네요
제일 무식한 무리가
뒤섞인 대한민국입니다
쉽게 끝날 사안은 아니죠.
아마 더 커질겁니다.
오히려 이 사건을 계기로 그구에게 이것이 진정 부정선거라고 오히려 가르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