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유튜브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공지를 올렸는데......

이번에 당선된 시장이 이렇게 댓글을 달았네요.
일단 건들기에는 너무 커진 유튜브라 아무리 전임 시장 치적이어도 쉽사리 처리를 못할 뿐더러
당선인도 지금 1985년생 최연소 기초지자체 시장인걸 어필하고 있어서 젋은 층에 충주 홍보의 절대적인 위치를 가지는 현 유튜브를 건드렸다간 오히려 더 큰 역풍이 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 이건 궁예인데.... 전임자인 김선태와 2살 차이인데다 둘 다 충주 출신이라서 한 다리 건너면 서로 알 수 있는 나이대이긴 합니다.
그게 상식적으로는 그래야 하는데 고양시의 고양고양이기 사라진걸 보시죠.
전임자 지우기가 흔한 바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