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470원때 구매한 게임패드가 발송을 여지것 안하더니 결국 맘대로 취소 해 버리네요 가격도 오르고 환율도 올라서 이제 만오천원이 차이 나니 다시 사기도 애매해져 버렸네요 요즘 환율 오르기전 구매 한 취소건이 많을거 거 같은데 알리 마저 이러니 당분간 소비 자제를 해야 겠습니다
이분은 왜 빈댓글 남기시나요?
생각해 보니 중국 쪽일테니 달러 대 위안화 환율 영향을 받겠네요
같은 달러라더라도 위인화도 튀었다면 취소 후 파는게 이득 일수는 있게다고 생각 하는데
그 실익 보다 파는게 이득 일거 같네요
물건이 부족하면 왜 이벤트를
진행 했는지 궁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