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주진우, 오세훈, 한동훈, 나경원, 추경호, 이진숙, 이준석 등을 보면 당장 구숙 수사해도 모자르지 않을 정도의 죄를 진것 처럼 느껴졌는데, 지금도 버젖이 활보하고, 심지어 언론에서 그들의 말을 나르고, 그 지역민들 선택까지 받는 걸 보면, 내 자신이 가스라이팅 당한건가? 아님 언론과 경찰, 법원, 검사가 한통속이라서 지금도 어쩔수 없는 건지, 아니면 힘이 있어도 아직도 야당처럼 하는 민주당이 정말 무능력한 것인지 혼란이 오네요.
또, 정권 바뀌건 바뀌지 안건 나락가는 정치인은 민주당 인사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정권이 저쪽이 되면 민주당이 그제서야 일하기 시작하는 듯 한 느낌을 받네요.
우찌 이해해야할 지 혼란스럽군요.
Ps.
만일 민주당이 무능력하다면, 나라도 민주당 의원하고 싶지 않겠네요. 좀 비겁하게 살아도 호의호식해도 될 정당이고, 그 말 같지도 않지만 병신같은 집단을 보수라고 순화해서 말해주니 얼마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