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도 있었는데 이런일이 있었다니 정말 좀...분노스럽네요.
욕하긴 싫지만 윤호중 행안부장관 정말...
무슨 방법 없나요?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아직은 독을 잔뜩 머금고 있어서 쉽지 않죠.
계속 저 홍위병질 퍼나르는게 답이죠.
오히려 순교자 행세할겁니다.
개인이 적법한 권한이나 동의 없이 남의 짐을 수색하면 형법 제321조(주거·신체 수색죄)에 의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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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저 사람들은 시위대가 아니네요.
시위라는 단어가 더러워질 뻔 했군요.
근데 2030이라고 봤는데 그럼 12가 섞여있는 걸까요?
시위가 위력적인 이유가 개개인으론 불가능한걸 몸집을 키워서 협상을 가능하게 만들었기 때문인거니까요.
저 시위가 옳건 그르건, 바르건 아니건 덩치가 커진 이상 쉽게 손대기 어렵습니다.
체포를 해야겠다면 군대를 동원하던가 (......) 아니면 채증해두고 시위 끝나고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