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현재까지 모든일을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경제 외교 그리고 행정 부동산까지 특별히 탓할것이
안보일 정도로 잘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다보니 야당은 일말의 헛점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그 헛점의 포인트가 공소취소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아킬레스건이죠
이 공소취소건이 흐트러진 야당을 규합하는 방아쇠가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공소취소와 이재명 대통령과의 결전을 내세우며 당선된 한동훈이 벌써 각을 세우고 있고
한동훈과 친하지 않은 주진우가 한동훈과 같은 입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준석까지 합세한다면
공소취소의 깃발아래 흐트러진 야당이 구심점으로 모일수 있는
계기가 될수 았을 것입니다
친문과 친이도 현재는 모르지만 이 공소취소가 본격화되면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는 형국으로 발현될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디 현명한 판단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핑계를 만들든 어떤 것을 잡아서든 구심점을 만들려는 거겠죠.
저 건이 없으면 다른 걸 물고늘어지려 하겠죠.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무슨 문제든 만들어내는 게 목적인 걸테니.
무능한 국민의힘이 아니라 국민입니다
국민의힘이 무서운게 아니라 국민이 무서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