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핏클님 팀홀튼과 버거킹의 한국 운영사인 비케이알의 최대 주주가 홍콩계 사모펀드입니다.
"팀홀튼, 시청역에 또 깃발 꽂는다…서울 도심 공략 속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1147?sid=101 업계에서는 팀홀튼의 출점 전략을 단순한 상권 확장이 아닌, 이미 경쟁이 치열한 지역에서 브랜드를 정면 노출시켜 인지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해석하고 있다. 주요 브랜드가 밀집한 지역일수록 소비자 비교 경험이 자연스럽게 발생해 신규 브랜드 인식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또한 직장인 유동인구가 집중된 오피스 상권 특성상 출퇴근 및 점심시간대 수요가 뚜렷하게 형성돼 안정적인 매장 회전과 브랜드 노출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넥스트 엔진' 노린다…버거킹, 팀홀튼으로 '승부수'"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98315 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온 가운데,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BKR)은 커피 브랜드 팀홀튼을 앞세워 식음료(F&B) 플랫폼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이익은 물론 향후 사업 확장성에 따라 M&A 시장 속 기업 가치 평가가 매겨지는 기조에 대비해서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 버거킹의 최대주주인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는 최근 한국 버거킹 매각을 위한 티저레터(투자 안내문)를 배포했으며, 본격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버거킹은 지난 2016년 어피니티가 VIG파트너스로부터 약 2100억 원에 인수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1.25달러짜리 커피 브랜드가 아시아에서 프리미엄 전략으로 성공한거죠. 솔직히 캐나다 살때 시내 팀홀튼 매장에는 죄다 노숙자 또는 부랑자처럼 보이는 분들이나 있고, 외곽 매장 가야 좀 덜하고 그랬는데 말이죠.. 일하는 사람들 중의 90%는 인도인이였구요 ㅋㅋㅋ
근데 시그니처 커피는 잉 하는 맛이에요;; ㅎㅎ
그렇게 맛있는것도 아닌데.... 한국사람들은 옆사람이 뭐 먹는지에 엄청 민감하죠.
메이플 시럽맛 하나만 해도 브랜딩이 되죠 ㄷㄷ
청라점은 없어졌죠
팀홀튼과 버거킹의 한국 운영사인 비케이알의 최대 주주가 홍콩계 사모펀드입니다.
"팀홀튼, 시청역에 또 깃발 꽂는다…서울 도심 공략 속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1147?sid=101
업계에서는 팀홀튼의 출점 전략을 단순한 상권 확장이 아닌, 이미 경쟁이 치열한 지역에서 브랜드를 정면 노출시켜 인지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해석하고 있다. 주요 브랜드가 밀집한 지역일수록 소비자 비교 경험이 자연스럽게 발생해 신규 브랜드 인식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또한 직장인 유동인구가 집중된 오피스 상권 특성상 출퇴근 및 점심시간대 수요가 뚜렷하게 형성돼 안정적인 매장 회전과 브랜드 노출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넥스트 엔진' 노린다…버거킹, 팀홀튼으로 '승부수'"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98315
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온 가운데,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BKR)은 커피 브랜드 팀홀튼을 앞세워 식음료(F&B) 플랫폼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이익은 물론 향후 사업 확장성에 따라 M&A 시장 속 기업 가치 평가가 매겨지는 기조에 대비해서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 버거킹의 최대주주인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는 최근 한국 버거킹 매각을 위한 티저레터(투자 안내문)를 배포했으며, 본격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버거킹은 지난 2016년 어피니티가 VIG파트너스로부터 약 2100억 원에 인수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커피도 원래는 더블-더블 (설탕2-크림2)가 주력인...(이건 그냥 제 생각)
하긴.. 던킨 대항마가 그동안 없었으니..
커피맛좀 어떻게 개선하면 딱일것 같은데..
커피가 고급인 것도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고 다시 한번 생각해봐도 한국에서 성공이 그려지지 않는데요.
가격만 조금 현지처럼 저렴하면 좋을텐데
적어도 안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은 괜찮은 것 같더군요.
주택가 말고 번화가 매장들 기준으로 보면
저가커피는 홀에서 팔면 손해이니 좁게 만들고
3천원대 커피 매장은 중심에서 밀려나서 거의 없고
스타벅스 투썸도 4천원 후반대부터 시작하죠.
처음엔 캐나다에서 2천원 하는 걸 누가 사먹냐 했는데
전 매장 직영에 홀 장사 위주로 가니 경쟁력 생긴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