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물이 늘어나도 거래가 소화되지 않는 가장 큰 핵심 원인 중 하나는 1주택자들의 ' 갈아타기' 수요가 대출 제한으로 막혔기 때문이에요. 주택수요라는건 갈아타기수요, 최초주택수요가 같이 돌아야 시장이 돌아갑니다. 평수를 늘리고 지역을 옮기는 수요가 막히니까 무주택자가 필요한 매물이 없는거에요.
저희동네도 많아요... 작년에 10억-12억정도 매물도 비씨다고 했는데...지금은 15-18억입니다., ㄷㄷㄷ 매각가격은 본인 마음이지만...과연 그 가격에 살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암튼 가격은 작년에도 비싸다햇는데..지금은 더 비싸요. 그런데 매물은 작년보다 더 많아요. 뭐 서울 강남도 아닌데...
하나는 1주택자들의 ' 갈아타기' 수요가 대출 제한으로 막혔기 때문이에요.
주택수요라는건 갈아타기수요, 최초주택수요가 같이 돌아야 시장이 돌아갑니다.
평수를 늘리고 지역을 옮기는 수요가 막히니까 무주택자가 필요한 매물이 없는거에요.
작년에 10억-12억정도 매물도 비씨다고 했는데...지금은 15-18억입니다., ㄷㄷㄷ
매각가격은 본인 마음이지만...과연 그 가격에 살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암튼 가격은 작년에도 비싸다햇는데..지금은 더 비싸요. 그런데 매물은 작년보다 더 많아요. 뭐 서울 강남도 아닌데...
예를들어 올해 초까지만 해도 70억 60억 하던게 요즘은 50억 아래서 막 거래되더라고요.
토허제 + 대출제한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게다가 보유세 인상, 장특공 축소 얘기가 계속 나오니까 발빠른 사람들은 엑싯하려고 하죠.
매도 호가야 맘대로니~
저러고 내놔도 안팔린다고 땡깡 부릴겁니다.
매도 호가는 의미없고, 정히 살려면 부동산과 따로 연락하여 매수 호가 알려주고 그 이하건 있으면 연락달라고 하면 됩니다.
팔려야 전세금도 돌려줄꺼구요;;;
전세만없는게아니라 월세도없어요. 작년말에 이사갈때 전월세 집이없어 서울뜨려고했는데 애들이 이사가기싫다고해서 할수없이 월세 1xx만원단위로 내며살고있는데 그때 부동산대책이고 나발이고 진짜 욕나오더군요
온라인은 별도로 연락하거나 하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올라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