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본인 당권 유지를 위해 텃밭에만 집중하느라 접전지 하나도 신경 못쓴 + 오빠 논란 + 평택을 교통정리 실패한 청래오빠와 그의 지도부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네요. 2030에 아무런 소구 못하는 조국 붙잡고 네거티브만 양산하다 망한 것도. 당지도부 역량과는 아무런 상관 없는 '평택을 선거로 인한 지지층 균열'이라는 인과관계 전혀 제대로 잡히지 않을 워딩으로 갈음했고요. 아니 그럼 평택을은 지지층이 스스로 균열하느라 폭망했다는 말인가요? ㅎㅎㅎ 단문이지만 저거 쓰느라 박시영 몇십분 고생은 했겠네요.
박시영맞나요?? 대통령의 오만한 모습???? 헐이네요 책임져야할 지도부는 쏙빼고 뭐라는건가요
Harmonics
IP 59.♡.5.5
06-08
2026-06-08 17:49:41
·
솔직히 김어준 나꼼수부터 열심히 들었고 민주 진영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천안함, 세월호 사건 때부터 김어준쪽의 음모론이 처음엔 일리 있는 지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뭐랄까 지금 보니 너무 과도한 해석이었고, 열린민주당 창당 후 선거 때 본인의 당초 계획과 다르다고 생각해서인지 일부러 김진애 박사도 일부러 인터뷰 횟수를 줄일 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진우와 함께 윤석열 강직한 검사로 포장하고 결국 검찰 총장으로 만든거 보고 그 때부터 김어준은 일단 흐린눈으로 봅니다.
조국빼고 다까고 있는데 처참합니다
저렇게 올려 놨을까요?
단문이지만 저거 쓰느라 박시영 몇십분 고생은 했겠네요.
그러나 천안함, 세월호 사건 때부터 김어준쪽의 음모론이 처음엔 일리 있는 지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뭐랄까 지금 보니 너무 과도한 해석이었고, 열린민주당 창당 후 선거 때 본인의 당초 계획과 다르다고 생각해서인지 일부러 김진애 박사도 일부러 인터뷰 횟수를 줄일 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진우와 함께 윤석열 강직한 검사로 포장하고 결국 검찰 총장으로 만든거 보고 그 때부터 김어준은 일단 흐린눈으로 봅니다.
내용은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는 것 같은데요..
20대 대선 40여일 남겨두고 매불쇼 나와서 윤석열이나 이재명이나 도긴개긴이라던 박시영 답네요. 판단력이 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