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아이에게 오빠라고 부르는 건 엄청난 성추행이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행위이지만,
어린 학생들을 가둬 놓은 저 모습은 시위대가 아닌 시민이어야 합니다.

어떤 권한으로 소지품 검사를 하는 건지, 그리고 경찰은 왜 바라만보는지 알 수 없지만,
한 손은 자연스럽게 몸을 터치하고 있네요. 저 소녀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겠죠.

어린아이에게 오빠라고 부르는 건 엄청난 성추행이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행위이지만,
어린 학생들을 가둬 놓은 저 모습은 시위대가 아닌 시민이어야 합니다.

어떤 권한으로 소지품 검사를 하는 건지, 그리고 경찰은 왜 바라만보는지 알 수 없지만,
한 손은 자연스럽게 몸을 터치하고 있네요. 저 소녀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겠죠.
그나저나
한동안은 뭐.. 일반시민의 평화로운 참정권 요구다ㅡ라는 글이 많더니,
이제는 경찰이 무능력하다ㅡ라는 글이 많이 보이는 군요.
이래서 경찰이 또 진압하면 강경진압이다ㅡ 이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