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시위라는게 극좌든 극우든 날파리 붙을 수 있고, 시위 참여자 대다수와는 다른 일부로 구설수 생길 수 있다는건 이해합니다. 근데 여자 유소년 선수들이 이런 꼴이 될때까지 현장에서 아무도 지켜주는 목소리를 안 낸다는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그래도 도는 지켜야죠.
저건 참정권 보다 더 중요한 기본권을 박탈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