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주춤’...올해 첫 10% 밑으로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 아래로 떨어졌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와 대출 규제 강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둔 급매물 출회 등이 맞물리며 매수 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은 9.7%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이다. (중략)
특히, 강남권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강남구 신고가 거래 비중은 19.3%로 전년 동기 대비 31.1%포인트 급감했다. 서초구는 33.8%로 14.3%포인트, 용산구는 26.4%로 9%포인트 각각 줄었다. (중략)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608500211
집값 하이스코어가 끊임없이 깨지던 그런 모습은
일단 벗어난 듯 하네요
지금 상태로면 지난 문재인 정권 시절처럼 15억원 이하 주택 키맞추기 + 전세가율 상승으로 상승압박이 커질테고, 어느 순간 터지겠죠. 그러면 또 포모로 수직 상승이 이어지구요.
10개 거래될때마다 최고가 갱신중이라는건데.
주요 업무지구 배후 지역,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 중심으로는 여전히 견조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통령이나 정부는 강남 3구 마용성 이런곳들 상황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고 만족해 하는 거 같은데
실제 서민들의 느끼는 부동산 시장 과는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정작 중산층들이 사는 지역하고 경기도는 튀어 올랐네요
10억도 안하던 아파트가 몇 개월 사이에 1억 가까이 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