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초에 급락으로 시작하자 마자 공포에 전량 매도
이제 하락장 진입이라고 보고 인버스 진입
점심까지 반등으로 인버스 녹아내리는 거 보고 점심 쯤에 "뭐야 조정 끝났네" 하고 만회를 위해 2배 레버리지로 스위칭
그 뒤로 다시 꾸준히 하락해서 레버리지 사망
장 마감까지 계속 하락하는 거 보고 역시 하락장이라면서 다시 인버스 탑승
귀신같이 상승 전환
설마 진짜 이 시나리오대로 움직인 사람 한 명이라도 있으면 슬플 것 같은데... 없겠죠?
시초에 급락으로 시작하자 마자 공포에 전량 매도
이제 하락장 진입이라고 보고 인버스 진입
점심까지 반등으로 인버스 녹아내리는 거 보고 점심 쯤에 "뭐야 조정 끝났네" 하고 만회를 위해 2배 레버리지로 스위칭
그 뒤로 다시 꾸준히 하락해서 레버리지 사망
장 마감까지 계속 하락하는 거 보고 역시 하락장이라면서 다시 인버스 탑승
귀신같이 상승 전환
설마 진짜 이 시나리오대로 움직인 사람 한 명이라도 있으면 슬플 것 같은데... 없겠죠?
저는 소소하게 시초에 -10프로 보이길래 하닉 1주 구입 점심때 -5프로 정도 되길래 1주 매도로 십몇만원 벌었습니다
물론 물려있는 대다수 계좌는 눈물 ㅎ
이런 매매의 상대방은 여러분 주변에 있는 “인간”이 아니라 알고리즘+막대한 인프라를 활용한 “기계”입니다.
아직 물타기 하지 않고 h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