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나 파워풀한 의석 이냐면
시에서 조례를 만들어도 윤석열이 때처럼 오세훈이도 시장으로서 거부권 행사할 수 있는데
거부권 행사로 시의회로 다시 돌아온 조례도 81석이 의결하면 바로 확정되서 시행할 수 있는 의석 입니다.
기존 서울시 의회는 민주당이 소수당이어서 사실상 오세훈이가 무시하고 지 맘되로 했지만
이제는 오세훈이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죠...
결국 시의회를 민주당이 2/3 이상 의석수를 점유해 버렸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서울은 오세훈에 비해서 민주당이 아쉬웠다...로 볼 수도 있죠.
이상한 삽질만 안하면 됩니다..
오세후니가 저런거 엄청 부담스러워 한대요
정면 돌파 이런거 못한다고
그래서 하기 싫어 시장직 던짐
지역민이 원하는 정책을 오세훈 시장이 시도했을때
의회가 반대하면 욕은 의회가 먹을거예요
옥석을 잘 가려야할겁니다
이긴 건 이겼다고 하고 힘을 내야죠
찍어준 시민들도 난 지는편인가 하고 실망할 테니까요
민주당의석이 81석이 아니라 80석...잠실에서 표개표해서 비레에서 1석이 국짐으로 갔어요
또 거부권을 무력화 시킬수있는 숫자도 79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