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아마도) 지워진 글의 댓글에 "일잘하는 총리를 내보낼 이유가 있을가" 라는 내용이 있어서
30대 이후 국무총리의 재임 기간을 한번 정리 해 봤습니다.
대부분 1년 남짓이고 2년 이상 한 경우가 굉장히 드문거 같네요
재임 기간과 일잘하는것이 만약에 비례한다고 하면 이낙연 전 총리가 (한덕수는 뺍니다.) 가장 일 잘하는 총리였나 봅니다.
(물론 그때는 잘했던거 같기도 합니다만요..)
국무총리 재임 기간과 실적을 관련지어 평가하는 것은 그렇게 괜찮은 분석은 아닌거 같아
뻘글 같지만 올려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 정치적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
말년까지 나라 밥 먹고 지내고 있으니 최고네요.
한덕수는 억지로 계속 잡힌 꼴이였지요
굳이 그러시나요
보통 초대 총리는 오래 일하고, 국면 전환용으로 개각하고요.
임기말 총리는 정해진 기간이 있으니 어쩔 수 없는 기간 재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