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정책위부의장 “정원오 됐으면 유혈사태···재선거해야”
5시간 전
“정원오 됐으면
이미 재선거
진행됐을 듯
···그 정도로 예민한 사안”
“오 당선인,
보수 유력 정치인 원하면
지지층의
재선거 요구 응답해야”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농성사태를...
....
....
오세훈...시장은...
참정권을...지키려는...
민주....
시민들의...요구를...
아몰랑....
외면하지...말라는...요...???
오세훈은...결단하라는..요...
오세훈이 될 줄은 꿈에도 예상 못했었나보더군요...ㅋ
이거 압수수색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이미 증거 인멸 들어갔겠죠 ?
여당이 됐든 야당이 됐든, 법원의 판결에 따라 결정될 사안이죠.
양당의 후보자가 아니더라도, 일반 시민도 선거권자로서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선무효소송의 경우에는 후보자와 정당만 제기할 수 있는 반면, "선거무효소송"은 선거인도 제기할 수 있거든요.
자진사퇴하면....
보궐선거로...
가는..방법이...
있다고...
오늘..뉴스에...
나왔더군요...
자진사퇴면 이미 3선이라 오세훈은 못나오는거 아닌가요?
시민들의....
고귀한....
참정권...수호에...
오세훈...스스로...
자발적으로...
동참하기를..요...
오세훈의...
흘륭한....
자기희생을...
후세...역사책으로...
길이길이...알려질겁니다...
오세훈...
자진사퇴로...
민주주의....
참정권을.....지키다...이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