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남태령처럼 편의점도 식당도 없는거 아니잖아요 갇힌것도 아니고 좀만 나가면 널린게 식당 편의점 천지인데 ㅋㅋㅋㅋㅋㅋ 정안되면 집에서 도시락 싸갖고 오던가 집가서 밥 먹고 오던가 진짜 상그지들이네요
거울치료 받았나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받는 닭꼬치 트럭에 줄서서 사먹는다는 말에 겁나 뿜었습니다.
그냥 내돈내산이잖아요.
지난 계엄 때 시위 등에서.. 선결제나 보내준 간식 등을 함께 나눠 먹기도 했겠지만,
참여자들은 자비로 핫팩과 간식 넉넉히 준비해서 서로 나눠 주고 소매넣기 해 주었죠.
다들 내 시간 내 돈 들여 나갔던 거죠.
돈내고 사먹었다는게 대단히 부당하고 힘든 상황인 듯 표현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