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부터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폭동이었습니다만
이거 정말 그냥 두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추후 민형사상 처분을 위해 채증은 당연히 하고 있겠지만
이제 적극적인 공권력 행사도 생각해야 할듯요.


시작부터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폭동이었습니다만
이거 정말 그냥 두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추후 민형사상 처분을 위해 채증은 당연히 하고 있겠지만
이제 적극적인 공권력 행사도 생각해야 할듯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선수들이 저기 왜 가는 거죠? 장소를 옮겨야 하는 거 아닌지...
“이들은 오는 24일 중국 산시성 진중시에서 시작되는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U20) 출전을 앞두고 이날 연습이 예정돼 있었다.
예상치 못하게 시위로 경기장이 봉쇄되자 인근 한국체육대학교로 훈련 장소는 바뀌었으나 훈련 기구가 핸드볼경기장에 있었기 때문에 이곳을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시위 참가자들은 이들을 향해 “핸드볼 선수인지 우리가 어떻게 아느냐”, “얼굴 대조를 위해 경기 영상을 보여달라”며 선수들의 출입을 막아섰다.
입구를 지키던 경찰이 “아직 주니어 선수라 경기 영상은 없는 것 같다”면서 협조를 구했고, 선수들이 “안에 있는 공인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지만, 시위 참가자들은 “왜 꼭 그 공이어야 하느냐”며 물러서지 않았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오전 10시 24분쯤 선수들이 공이 담긴 수레와 비닐백 등 훈련용품을 갖고 나오자 시위 참가자들은 다시 몰려와 ‘소지품 검사’를 시작했다. 가방 안에 이른바 ‘부정선거 증거물’인 투표용지 등이 섞여 있는지 확인하겠다는 것이었다.
한 남성 시위 참가자는 “양말도 벗겨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가 경찰 등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라고 합니다
이게 뭔가요
선수들 신변보호 조치 안하나요?
그 좋아하는 '좌우를 막론하고' 이렇게 개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를 방조해도 되나요?
심지어 쥬니어 선수면 애들 아니에요?
다른데서 할 데 없나요?
저런데 애들 밀어넣는 코치도 너무…..
나라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