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학생과 총리의 간담회처럼
차근차근 대화하면서 풀어나갈수 있다고 보는데
아무리 극우 대상으로 범위를 좁혀도
몽둥이를 들어야한다느니, 권력으로 제압해야한다 이건 좀 시대착오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있는 애들 그냥 탱크로 밀어버려라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어제 대학생과 총리의 간담회처럼
차근차근 대화하면서 풀어나갈수 있다고 보는데
아무리 극우 대상으로 범위를 좁혀도
몽둥이를 들어야한다느니, 권력으로 제압해야한다 이건 좀 시대착오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있는 애들 그냥 탱크로 밀어버려라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압막음 시도 하지마시구요
세월호 유가족 단식장에서 폭식 뭐 하는 그런 사람들은 극우를 넘어 아예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극우 대상이든 범죄자 대상이든
저런 표현자체가 시대착오적이고 고인모독이라서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인 모독은 일베, 극우의 종특아니던가요?
그러니까 왜 일베 극우 따라해서 탱크로 밀어버린다라는 표현을 쓰나요
대상만 일베, 극우면 탱크 드립 써도됩니까?
살면서 몽둥이로 사람 길들여야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없네요.
상징적이죠,
법의 몽둥이
정말 몽둥이
금융 몽둥이 등요
세월호 유가족 앞에 오뎅탕 끓이는 놈들은 쇠몽둥이가 절로 생각나더군요.
괜찮은가봐요?
정준희 교수도 그렇고 쉐어라이프님 말도 그렇고
저 몽둥이가 진짜 물리적 개념의 몽둥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궁금한 게 있는데
정말 이해를 못하는 건가요?
아니면 이해 못하는 척을 하시는 건가요???
특정 단어에 매몰되지 말고 맥락을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님이나 파악하세요
짐승에게는 자비는 없습니다.
잡토끼가 중요하다고 한 뒤에 나온 발언이라 그런거 같긴한데..
정준희라서 더 당황스럽네여. 선거결과에 이성을 상실했나도 싶고
이 글 올라고오 올리신걸로 봐서는 영향을 받으신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링크글의 작성자분이 내용 확인 안하고 그냥 올리신거 인정하셨어요.
즉 전후 맥락 확인 없이 올리신거죠.
고의 성의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몽둥이 표현이 나온 영상을 안보시고 올리셨다면 확인 후 글을 올리시는게 맞습니다.
아님 말고식의 글은 자제 해주세요.
글도 삭제 신청했구요.
이틀전에 최욱 발언 쉴드친 글에도 쉴드치지마라고 댓글 썼구요
글쓰신분은 사과하고 글삭하셨습니다.
표현 자체가 문제이지 맥락은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영향을 받았다고 의심할 수 있죠.
삭제하셨다니 고의성은 없다고 판단하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주목하긴 하겠습니다.
뭔 SNS 하다가 놀라서 가져왔는데 그렇게 말하면 굉장히 기분 나쁘네요.
제 지난글이나 댓글 보면 알겠지만 이번 잠실 시위대도 하나의 무리리고 생각안합니다.
순수한 젊은층도 있고 극우도 석여있다고 봐요.
전 몽둥이보다 전체워딩이 더 문제같습니다.
이들이 특정가치관에 바턍해서 논리책에 사실관계에 의해서 경쟁하는 존재로 생각하면 안되요...태도가 문제다..에베베베...
=> 무뇌아 들이라는 소리잖아요. 더 모욕적인데요? 그냥 상대할 가치가 없는 좀비라고 밖에 안읽힘
8년 전 대통령 경선 시절에도 문재인 지킨다며 이재명 악마화 및 죽이기가 이렇게 됐었고
당시 그들이 지금은 이재명을 지킨다면서 반대로 문재인을 죽이려고 하고 있네요.
20여년 전에 노무현 죽이기가 이렇게 진행됐죠.
열우당과 꼬마민주당도 이런 식이었죠.
당시에도 네이버, 다음등 온라인에서 외로이 싸웠습니다.
중심을 잡고 바라보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거든요.
잠시 잘못 볼 수는 있어도 곧 안개가 겆히고 본질이 보이게 될 겁니다.
문제가 되는 부류들에 대한 처방인데,
범죄자한테 몽둥이(공권력) 대응하지 그러면 어떻게 하나요?
님은 범죄자한테도 가셔서 '어 그랬구나' 하세요?
이거참... 일부러들 진짜 작업인건지 문해력 차이인건지
아니면 다 싫고 가짜뉴스만 믿고살겠다 판인지...
혼란스럽네요
공감합니다.
탱크로 밀어버린다가나 몽둥이질 한다는건 시대착오적인 표현이죠
이건 역사적으로 광주 뿐 아니라 천안문사태 등 독재권력의 역사수단으로 안좋은 선례 그득한 표현이 맞고요
몽둥이를 들다
문학적 역사적 으로 흔히 쓰인
잘못된 행위에 몽둥이를 든다
탱크따위와 전혀 다른차원인데
은근슬쩍 말도안되는 데에 비벼서 등치시키네요
네 님은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생각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두환처럼 탱크로 밀어버린다”라는 워딩 자체가 있는데 뭔 천안문을 들고와요
영상 보신거 맞아요?
몽둥이는 그런 표현 자체가 아닌데요
문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요
이해해주고 그랬구나 식으로 대화, 특히 걔네들만의 한 때의 언어이겠거니 한게 과거였고요
과거에 그리고 현재, 강한 처벌이 전무했습니다
'금융치료'? 과연 그 수준이란?
타 민주국가들처럼 강한 처벌이 이뤄져야합니다
앞뒤 맥락 다 보면 더 명확해져요.
2030 세대가 그냥 극우 화 되었으니까. 극우들을 전부 때려 잡자 라는거죠.
온라인 을 통제 해서 그들이 가는 곳을 없애고, 폭력 으로 진압 하자
이게 그들이 항상 하는 온라인 통제 방식이죠.
이대남이 순한맛이고 십대 청소년들이 극우 매운맛이라니 앞으로 이대남 같은 특정 나이대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서울도 점점 보수화 되가고 지방 4050 노동자 중에서도 외국인 노동자 유입으로 임금이 오르지
않는다면서 보수화 극우화 되는 초기라고 평가하는거 봐서는 그냥 전세계적 보수 극우화 현상 같고
한국 사회도 계속 보수화가 확대되는 상황으로 보여요.
아주 적은 숫자일때 극우화된 일베 포위도 가능한거지 지금같이 젊은여성도 보수화 되고
십대는 이십대 뺨치는 극우 매운맛이고 지방 4050 노동자들도 보수화 되고 서울도 보수화 되면
숫자로 밀릴수도 있을거 같아요. 이대남은 시작일뿐이고 사회가 먹고 살기 힘드니
남녀갈등 세대갈등 지역갈등과 보수화 현상이 퍼지는 단계 같아서 따지고 들면 경제 문제고
안타깝지만 이제는 해결할 방법이 없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유세기간에 정원오 후보 유세차량이 많이 보였는지, 오세훈 후보 유세차가 더 많이 보였는지만 보면 되는 부분이죠.
제가 항상 점심 먹고나면 30 분 정도 수락산 역 - 마들역 사이를 걸어 다니는데, 자전거 로 후보 사진 매고 돌아 다니는 거 보면 다 지역구 의원이였고, 정원오 후보는 본 기억이 거의 없어요.
내란당이랑 오세훈은 신호 기다릴때, 그냥 걸어 갈때, 중량천 산책 할때도 자꾸 눈에 띄어서 인사하면 마지못해 고개만 까딱 거리고 갔는데, 정원오 후보 는 어디 갔는지 보이지도 않았어요.
지들이 유세도 안하고 언론 노출도 안해 놓고, 홍보물에도 이재명 대통령 사진도 안넣어 놓고. 이래놓고 뭐 맡겨 놓은거마냥 표달라고하고, 안주면 극우화 되었다 이런 개소리나 하고 있죠.
저같은 당원이나 정원오 찍어주죠. 그냥 일반인 입장에서는 정원오가 누군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겠죠.
유세 현장에 정원오 라는 세글자도 거의 안보였는데요.
최소한 할일은 하고 불평을 해야죠.
일베들이 만들어준 자료 보고
버럭버럭….
이 2030은 독재를 꿈꾸는 국민의힘 기득권의 노예네요.
최원종, 장윤기, 윤석열, 이준석처럼 되기 전에 생기부로 조지고 안되면 콩밥을 먹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