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업 도와주다가 와 진짜
우정에 금이 막가고 도와주러 갔다가 아주 이게 회사인지
염천교 그지 소굴인지 모르겠는데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따라하다가 어느새
제가 다하고 다 바꾸는 중인데
친구는 계속 사고치고 그냥 포기하고 나갈려다
그래도 좀만 다듬으면 매출이 나오는곳이라 붙잡고 있는데
이 사업에 가장 큰 문제는 친구구나 애만 없고 좀만 정상적인 사람이 경영했으면
이것 되는일 같네 하면서 붙잡고 있습니다 그냥 친구는 영업 만 하면 되는것 같아요
진짜 이러다가 쫒아낼것 같아요 친구도 제가 온갖 지랄 을 해도 받아주는것 보니까
지가 못한다는것 아는듯 싶구요
그래도 다행인 점은, 누군가 이끌어 가서 안망하는게 최선입니다.
매출 만들어 오는 사람이 영웅인거죠.
의사결정도 안되고 관계도 안좋아지고..
그러지 마세요...
사람은 쉽게 안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