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통령이 현재당이 치룬 큰선거인 지선때문에 아프다. 라고 지선을 성공이아닌 실패로 규정한거부터 이번 선거를 이끈 지도부에대한 압박인데.
대놓고 이재명정부의 초기성과를 모두 김민석총리에게 돌리며 김민석총리 띄워주고 여기다 아예 쐐기를박아서 김민석총리가 이제 총리말고 다른 역할을 해줄필요성을 언급하면서 힘실어주고
앞으로도 정부기조는 실용노선임을 재차천명했고
호응해서 김민석총리는 대통령과 발맞추는 실용민주당이되야한다는 메세지부터.ㅡ..
그냥 이재명정부에서 당에대한 변화모색촉구 혹은 그립감을 가져가겟바는 생각만잃히는대요..
여기서 다른해석을 붙이는게 더이상하지않나요
이거보다 더 명확하게 하려면
뭐 아예 나는 김민석총리가 당대표해서 민주당이 정부를 적극지원해줬으면 좋겟다
수준까지 말해야할정도인데./
실제로 이렇게말하면 근데 문제가있으니 할수있는한으론 최대한도로 명확하게 표현한거같은데요..
곧 이재명도 욕할 겁니다.
그리고 하던대로 대통령 1인을 제외한 주변 모든 사람을 까면서 '친명' 이라고 우기죠
이렇게 허접한 지도부는 너무 오랜만인거 같네요
해찬옹 그립습니다...
"'실용주의를 핵심 가치로 삼겠다. 이 부분을 같이 할 파트너를 기대한다."
정성호 같은 작자를 아직도 두고 있으면서
당의 일은 당에, 정부의 일은 정부
그리고 협치 이것이 기본입니다.
아전인수격 해석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