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나 SNS 보다보면 중국한테 점령당한다, 중국된다...그런지가 벌써 몇년째 된거 같은데,
부산 거주중인 1인으로 주변에 중국인은 관광객 말고는 거의 본 적 없고,
화교는 부산역 앞 중국집 가면 가끔 봐요.
티 안나는 화교나 중국인들도 있겠지만, 우리나라가 점령당하고 중국화 될 정도면 그 정도로는 택도 없잖아요.
아무튼 부산 사는 1인으로 느끼는건 전혀 못느끼겠다...딱 그정도인데 서울은 좀 다른가요?
막 체감 될 정도에요?
인스타나 SNS 보다보면 중국한테 점령당한다, 중국된다...그런지가 벌써 몇년째 된거 같은데,
부산 거주중인 1인으로 주변에 중국인은 관광객 말고는 거의 본 적 없고,
화교는 부산역 앞 중국집 가면 가끔 봐요.
티 안나는 화교나 중국인들도 있겠지만, 우리나라가 점령당하고 중국화 될 정도면 그 정도로는 택도 없잖아요.
아무튼 부산 사는 1인으로 느끼는건 전혀 못느끼겠다...딱 그정도인데 서울은 좀 다른가요?
막 체감 될 정도에요?
유학생이 많은게 점령당했다고 할 정도까지는 아닌것 같은데...^^;
우리나라 학생이 미국 유학 많이 간다고 미국이 한국에 점령당했다고 하거나,
주요 공직에 몇명 한국계가 자리한다고 미국이 한국화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잖아요.
그냥 일상에서 느끼기에 막 느껴질만한 그런게 있는가 해서요.
중국인 거의 본적없다길래 말씀드렸고
막 그런식으로 “점령”은 아니겠지만 대학가엔 많긴합니다. 연구실에도 중국인 유학생 많구요.
학생들이 체감하는건 더 클수도있죠
그래서 젊은 세대한테서 그런 내용글이 더 올라오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신촌에도 중국 식당들이 많이 생겼더군요.
우리가 아는 중국집이 아니라,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간판도 중국어 뿐인 식당들.
점령까지는 아니지만 중국 유학생들이 많은 건 맞나 봅니다.
당연한게 얼굴까고 내신상 드러내는 sns에서
매크로와 비계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일길수 없어요.
호주 워킹비자로 많이 가는데 호주도?
한국말 어눌한 알바생들 많습니다. 사실 요새는 너무 많아서 봐도 딱히 아무 생각도 안듭니다.
딱 보면 아 외국인 유학생이겠구나 하죠.
그리고 알바자리 정도로 한국이 중국화 된다. 중국에 점령된다하는건 좀...
한국이 중국화된다는 유튜브는 거르시는게. 많아지고 많이 모이는 동네가 있다는거지 점령은 많이 나갔죠.
지금은 그게 돈이 되니까 더 심해 진거지만요.
그때도 지금도 중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줄어든게 보입니다.
이건 중국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단체관광에서 개인여행으로 전환된 것이고,
우리나라도 그랬던 것처럼 모든 나라가 경제 발전 과정에서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하더군요.
20대엔 중국 단체관광객을 보면 그냥 싫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 감정이 어디서 왔는지 불분명합니다.
그게 특정 집단에 의해 과잉 증폭된 측면에 제가 무분별하게 동조한 우매한 시절이었던 같습니다.
항상 갈등을 부추기고 정작 실속은 자기들이 챙기는 구조는 모든 시대, 나라에서 반복되는 것 알고나서는
저는 어떤 나라 사람에게도 반감을 갖지 않습니다.
사람은 사람이고, 기업은 기업이고, 국가는 국가죠.
이걸 뭉뚱그려 서로 혼재시켜 반감을 키우는 데 휘둘리면, 남는 건 개인의 소모된 감정과 근거 없는 혐오뿐입니다.
경기 외곽 외국인 많은 동네는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이 많습니다. 중국인, 베트남, 중동쪽 외노자 등등.,;
시장 가면 여기가 한국인가 싶은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