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4%대만 넘어가도 대출금리 상단이 7%대 넘어가죠..
자연스럽게 집값은 잡힘.
집값만 잡히냐? 전세대출 규제안해도 알아서 쪼그라듦
사실 전새대출은 저금리 산물이에요.
저금리시대 되면서 급격하게 오른거고
금리오르면 자연스럽게 소멸될걸고 보여집니다.
기준금리 4%대 되면 전세대출금리도 6~7%까지 가거든요.
물론 이건 정부권한이 아니라 한은 독립권한인데
정부에서 계속해서 메시지 주면서 금리인상빼고는
모든 정책의 한계가 있다고 압력넣을수밖에 없어요.
금리인상만이 자산버블꺼지는 유일한 수단이죠
다른 이유로.
해외사례를 봐도 금리인상만이 가장 빠르고 부작용기간도 적고 베스트입니다.
내란 때는 오히려 경제가 폭망해서 사람들이 집 사려고 안했었죠, 지방은 미분양 엄청 나게 많아 졌고요.
지금 상황에서 금리 올리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월급으로 이자도 못낼걸요.
그래도 한번쯤은 겪어야 하는 일이긴 하네요.
집값을 잡을방법은 대책이나 공급으로 안되거든요. 결국 다른나라를 봐도 단기간 금리로 잡는게 부작용도 제일적고 고통의 시간도 제일 짧다는게 입증이 되서요.
알려주신 사이트를 지피티에 넣고 차트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가산 금리가 3%넘는경우도 있어요
금리정책은 정치적 정책이 아니기때문에 수용성이 좋고 반발도 적고 효과도 적어서 괜찮은 정책이라고 봅니다.
금융채, 코픽스는 작년대비 거의 1% 올랐고요. 주담대 가산금리도 예전보다 많이 높게 받는 듯 보입니다. 총량을 규제하니 단가라도 비싸야 은행 매출유지가 되기 때문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중금리로는 이미 상당히 올랐는데 부동산 시황에 그리 큰 영향력은 없어 보이고요.
금리인상이 환율에는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겠지만...지금 끓고있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만 놓고 보자면 애당초 15억 이상 시장은 구매력대비 대출을 안해줘서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15억 미만 시장에서 영끌하던 분위기는 조금 제동이 걸릴수 있을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