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4244
주최자가 있는줄 알았는데 명확한 주최자는 없나보군요.그래서 어떤 연단 무대 같은게 없나보군.촛불집회때는 연단 무대라던지 방송장비등의 지원은 촛불행동같은 시민단체들이 메인에 있었죠.
생각해보니 극우 렉카들이나 의원들이 좀 왔다가 2번 이상은 안보이고 찍먹 잠깐이라던지 쫒겨났다던지 그정도만 보이는것 같습니다.전한길도 쫒겨났다고 들었으니까요.
그러나 초반에 그런 순간 순간들이 목격되니까 이미지가 안좋아진겁니다.
뭐 내부에서 태극기만 흔들자,재선거만 외쳐야 한다면서 극우 분탕종자들 내치려고하니 기존의 성조기 태극기부대들이 노발대발하면서 반발하는데,어떤 60대는 말리는 30대를 때렸다고도 들었어요.
저 시위에서 그만 나타나야할 풍경은
1.독립기관인 선관위의 잘못을 민주당과 이재명탓이다.척결해야한다는 소리 그만/대통령께서는 선거문제 근본적으로 문제제기한 청년들에게 감사하다고 표현했습니다.
2.경찰,언론,시민,공무원들에게 중국인 몰이하면서 조리돌림과 불법 검문 그만/경찰의 질서 통제에 협력할것
3.국힘 일부 의원들이랑 전한길.모스 탄.자유대학등등 극우 렉카들이 현장에서 안보이면 좋겠음.
4.통성기도하면서 전도가 목적인 극우 기독교인들도 쫒아낼것
5.성조기 이스라엘기 광화문 아스팔트들도 쫒아낼것.
6.온라인상이라 좀 결은 다르지만 일부 연예인들 sns 좌표행위 그만할것.
7.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는 사전투표와 투표분리기 폐지 수개표 요구등은 하지말것.
8.반대진영 단체들이 프락치로 와서 분탕친다는 음모론은 명확한 근거없이 주장 NO
9.취재진 괴롭히고 폭행도 그만
10.sns에 구걸하듯이 음식,청소지원 요청하는것도 그만
선관위의 부실선거 진상조사와 국조와 특검 요구까지는 OK
그건 정부와 여야가 한다고 했으니 기다려주세요.
클린시위 제대로 만들어야 그래도 좀 괜찮아 지고 있구나라고 생각들겁니다.주최측이 없다보니 개개인들이 군중으로 모여가지고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셔야만 이 시위의 모습이 깨끗해질겁니다.
이번주가 중대 분수령이 될것 같습니다.
저 안에 있는 투표함등 내부 정리는 시위대가 해산되야 할수 있을것 같네요.
그래도 올림픽 공원 주변 다른 행사들과는 마찰이 없다는게 다행입니다.월드컵 거리응원때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시민들은 없길 바라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5075CLIEN
이거 올리기 전에 올라온 겁니다.
애초에 공무원 감금에 경찰 린치하는 시위입니다. 이런 시위에 합류하면서 우리는 비폭력이라는 게 가능하지가 않죠.
진짜 비폭력 시위를 하고 싶었다면 다른 장소에서 따로 했어야죠.
올림픽경기장에서 하는 이유 자체가 투표 용지를 봉쇄하기 위합니다. 지금은 핸드볼 선수들 양말도 벗겨봐야 한다 이러고 있고요. 경찰도 지금 핸드볼 경기장에 사람들이 출입하는 걸 시위대와 협의해야 할 정도예요.
한마디로 개표소 점거 시위입니다.
제가 강동구 거주하면서 옆동네 송파구 자주 오가는데, 부업뛸때 올림픽공원만 수십번 왔다갔다했습니다
여전히 봉쇄중이고 출입하는 사람들이 수색까지 당하는 상황인데,
이런 상황을 해소하려는 노력도 없이 저 장소에서 시위 참석한다?
그냥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지지하는 행동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저 태극기도 극우 시위 물품으로 사용된지 오랜데 왜 고수하나요?
어느 정도 자정이 되던 건 어제 저녁까지였던 것 같습니다.
부정선거를 외치지 못하게 하면 너 대진연이냐는 낙인 찍기가 본격화 되고 초기 시위에 참여했던 2030들은 점차 이탈하는 모양새더군요.
오늘 오전 핸드볼 청소년(?) 국대 선수들이 경기장 가서 필요 물품 빼오려 하자
불법 검문을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면 이제 저 모임을 옹호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쓰레기통이 되었어요.
이제 그들에게 남은 건 광기와 음모론뿐인 것 같습니다.
같은 편(?)끼리도 싸우며 편 가르고 있던데 .. 알아서 곧 흩어지리라 기대합니다.
부정선거충은 아니더라도 그것에 어느 정도 동조하는..
순수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자꾸 좌우 하는데, 좌가 누구고, 우가 누구예요?
좌파, 우파 그런 말 좀 쓰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