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가 이미지를 개판으로 만들어놨네요.
여러 정치적 고려로 데려 온거 알면 당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이지 싶었는데...
최고 자리까지 주고 말이죠.
기대가 컸단 소리고 상징적 의미도 있는건데 본인 입지가 약하다 생각한건지 자기 정치만 실컷하고...
정치인이 자기 정치 해야죠. 근데 시기와 방법이 참...
이래버리면 누굴 데려와도 경계하게 되죠.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여러 정치적 고려로 데려 온거 알면 당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이지 싶었는데...
최고 자리까지 주고 말이죠.
기대가 컸단 소리고 상징적 의미도 있는건데 본인 입지가 약하다 생각한건지 자기 정치만 실컷하고...
정치인이 자기 정치 해야죠. 근데 시기와 방법이 참...
이래버리면 누굴 데려와도 경계하게 되죠.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1분 38초 경에 잼통이 김용남 의원 소개시켜 주시는데요?
잼통이 먼저 직접 설득안했으면 올 엄두도 못 냈을 거 같은데요.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0131_0002612234
정성호가 이잼한테 제안했다고 인터뷰했습니다. 결국 둘중 하나가 거짓말을 했다는건데요? 설마 이잼이 거짓말 했을까요? 이잼이 뭐가 아쉬워서 이언주 같은걸 영입하라고 할까요.
아직도 이런 분이 계시네요. 보궐선거 전부 전략공천이었고 전략공천은 당대표 고유 권한인걸 세상 사람이 다아는데 김용남을 당대표가 아니면 대체 누가 공천을 합니까? 당대표는 핫바지였다는 소리에요???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오피셜이 있는데 정대표가 한 것처럼 글을 쓰시네요. 없는 말 좀 만들지 맙시다.
https://naver.me/GYDMKVRL
오히려 정청래는 전략공천 포기한다고 얘기까지 한 사람입니다. 기사 찾아보세요.
어두운 과거가 있긴 하지만, 솔까 그게 뭐 입시비리 같은 범죄도 아닌데, 너무들 하시는거 같아요.
그정도도 포용하지 못할 만큼 배타적이면 민주당은 살아 남지 못합니다
리박스쿨이 포용 대상이에요?
그리고 이 사회에서 살아 남기위해 발버둥 쳐본 사람이라면 쉽게 그런 소리 못합니다.
저도 때와 장소에 따라서 이상한 말도 많이 하면서 살아 왔는데, 선생님은 어떠신가요?
솔직히 말해 매우 일관적인(?) 사람이긴 합니다.
정치 입문 시절부터 지금까지 언행이 매우 한결같이 저런 모습이라...;;;;
어찌보면 지금이 좀 유순해(?) 진거죠. 예전에는 진짜... 갱장했던지라...
저 개인적으로 이언주라는 정치인을 꽤나 안 좋아하는 입장이지만,
그와 별개로 이언주라는 사람이 정치 입문 시절부터 지금까지 참 정치행위의 태도와 방법론이 일관적이고,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본인의 정치공학적 손익보다 말과 행동이 먼저 나가는 사람이구나 싶긴 합니다.
여의도 짬밥 먹은 민주당 사람들도 이언주 저런 사람인거 다 알고 받아준걸텐데.. 그냥 그러려니 싶긴 합니다. 저런 트러블 메이커 돌격대장 역할도 필요하다 생각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재명 후보가 영입한게 이언주였습니다.
새롭게 기대하며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본인 정치하다가 결국 지방선거를 날린 사람으로 각인되었습니다.
과거가 문제이지 민주당 와서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합당도 그때 막지 않았으면 당은 엉망이 되었을 것이고요.
그런데 드러난 과거 임팩트가 커서 다음에도 보고 싶지는 않네요.
민주당이 지금 모양 그대로 지지율 올릴 수 없습니다.
외연 확장은 좋지만 지도부에 들어가는건 더 긴시간 검증 받아야하는건데
이언주는 다짜고짜 지도부에 들어가버려서 분탕질을 바로 시작한거죠.
조국당과 합당 반대를 심하게 한 건 알겠는데 국힘에 명분을 준다거나 정부여당의 지지율에 영향을 줄만한 행동이 있었나요? 눈에 띄는 배신 행위가 있었다던가요
물론 반대과정에서 언어의 선택에 의해 합당찬성파의 감정을 상하게 한 건 있었다고 봅니다만..이건 당내의 문제로 그쳤다고 보구요.
자기정치라는 것도 어떤 행위가 문제이고 어디까지가 범위인지 궁금합니다.
작성자분 의견에 반대가 아니라 몰라서 이야기 하는 것이고 혹시나 답변하시는 분은 성 내지말고 차분하게 답변해주세요.
이건 동지의 언어가 아닙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대통령은 선거 전 합당을 원했다는 게 나왔죠.
대통령을 팔았지만 실제로는 대통령 뜻도 아니었던 거죠.
이언주가 리박스쿨인 거 밝혀졌을 때 아무렇지도 않으셨어요?
국힘 혹은 그 너머에서 있던 인사들 부도덕함을 넘어 탈법 기본으로 깔고 가는 데
좀 질렸어요.
외연확장이 부도덕하고 탈법 일삼는 사람들 쓰는 거라면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공감합니다. 리박스쿨, 뉴라이트, 내란동조자, 아니면 세월호 참사 모욕한 사람 이런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서 권력을 잡을까봐 스트레스 받는 것 이제 제발 그만하고 싶습니다.
기회주의자 는 포섭대상 이기는 하지만 지도자로 모실수는 없다고 제가 존경하시는분이 말씀 하신것 같은데요^^
그러나 이후 안 볼 사람처럼 서로 선을 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1표의 소중함을 너무 모르는 거 같습니다.
이언주 도 책임지고 사퇴하는데, 정청래 지금 뭐하는거에요?
기가 찰 노릇입니다.
민주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식입니다.
뭐 이런식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야당일때는 공격하는게 맞는데 여당일때는 여러 목소리를 담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교과서적이고 좋은 이야기 입니다.
좋은물건을 고르고 골라서 담아야지 상하거나 위험한 물건까지 그릇에 담았다간
내용물이 오염되거나 그릇자체가 깨져버리면 그 마나 있던 내용물도 다 사라져서 다시는 담을 수 없게 됩니다.
물론 지지층에서는 최민희가 더 어필하겠죠.
그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