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것(선거)을 졌다. 또 이겨야 되는 곳을 졌다고 하면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
국민들의 경고라고 생각한다.
성을 차지하려 공격하는 입장하고 성을 지키는 입장은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야당은 창을 잘 써야 된다. 그런데 여당은 그릇이 돼야 된다.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모아서 포용, 통합을 잘해야 된다.
집안에 들어오는 사람한테 '너 배고파서 들어왔지. 너 언제든지 나가서 배신할 거지'라고 모욕을 하면 되겠나.
과격한 표현이나 색채를 구분한다든지, 사상 검열을 한다든지, 이해관계를 가지고 모욕한다든지 하면 안 된다.
김민석 총리의 정말 뛰어난 리더십으로 내각은 잡음 없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제가 제시하는 방향대로 치열하게 잘 달려 왔다.
지금까지 내각이 아주 잘 굴러왔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이렇게 단기간 내 구체적인 성과를 많이 낸 내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해줬다.
이제는 또다른 역할을 맡는 게 더 적정하다고 보여 역할을 바꾸게 됐다.
너무 명확하게, 쉽게 설명하고 말씀하시려고 하시던데요.
국민들의 경고라고 생각한다.
나도 2~3일 힘들었다.
이 정도 였죠.
뉴재명은 내쫓는 게 대통령의 뜻이라고 설치던 댓들은
이제 무슨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다시 갈라치기 용
억지 논리를 세울지 기대됩니다.
선거 후 상태가 좋았거나 좋아라 했던 사람들이 있었으면
대통령 뜻과 궤를 같이하지 않는 사람들이라 생각할라구요.
눈에 보이는것을 못믿으니...
결국 일부 세력은 조국당으로 분리될지도 모르겠네요
친석계가 이재명을 가스라이팅 한다 등등.. 이런 프레임 또 어디선가 열심히 쓸 수도 있을테고요 ㅎㅎ
어쩔 수 없어요
노무현 대통령이 부드러운 화법으로 할 말을 다하셨다면
잼통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전달하시는거 같네요
저는 후자가 훨씬 좋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는요
@개구리왕좌님 변화구가 아닌 직구를 던지는 스타일이죠. 그런데도 이걸 꼬아서 쉴드치고, 오히려 김민석 송영길 한준호 등이 반명이라고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죠.
이재면 대통령이 있는 내각이 잘 해왔습니다.
우리도 착각할게 아니라 여전히 민주당과 민주진영의 쇄신이 필요한 타이밍이긴 합니다.
그냥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대표급으로 압도해야만이 가능하다는걸... 인지중입니다...
https://archive.md/mo8e5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우기는 분들은 그냥 안티 재명이라고 하세요
누구를 밀건 누구를 싫어하건 그건 자유지만 적어도 대통령 팔이는 하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대통령은 임기 1년간 당대표 때문에 힘들어했고 이제 자기랑 잘 통하는 당대표를 원하고 있으니 제발 투표 똑바로 합시다
더이상 내부 잡음은 없어야합니다.
부끄러운 대표 정청래가 또하면 당은 망합니다 이번 지선 제데로 지역도
못돌아다니는거 보지 않았나요 호남과 고향인 충남을 주로 돌았는데
충남은 기초단체장 대패했습니다 정청래는 그냥 자기 사람만 심는 무능 그자체에요
그 동안 자기정치 하는 분도 있긴 했으니
이제 전 공무원 고생 좀 하겠네요
내부 분열을 보며 이잼은 맘이 안 좋았겠죠
이길 수 있는 곳을 내줘서
이재명 대통령 응원합니다.
김민석 서울시장 나가라고 할 때는 거긴 관심 없다.
당권이면 몰라도라는 소리할 때도 그러더만 이기는 민주당은 국힘을 닮은 민주당이어야만 하는건지.
당권 선거가 나 대통령이랑 이만큼 친해요를 하는 것을 원하면 당장 준석이 처럼 정청래도 윤리위 열어서 내보내버리면 되겠네요.
적당히를 모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