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이거 지지율 푹찍할 만할 발언을 라이브에서 하는 거보면 보고가 저리 된듯한데;;
수도권 전세대란 떄문에 난리도 아닌데 참 이거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부동산 쪽 내각 개편 해도 모자를 판에 성공했다고 말하는 거보니 정책도 그대로 갈것 같고 심난하네요;

아니 이거 지지율 푹찍할 만할 발언을 라이브에서 하는 거보면 보고가 저리 된듯한데;;
수도권 전세대란 떄문에 난리도 아닌데 참 이거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부동산 쪽 내각 개편 해도 모자를 판에 성공했다고 말하는 거보니 정책도 그대로 갈것 같고 심난하네요;
부동산 부분에 있어서는 주변 참모에 휘둘린다기보다는... 아마 대통령 의지가 더 강할거라 보긴 합니다...
단순 산술적으로만 1:1 대응이지 매수인이 실거주 사유로 임차인이 전세 보증금 받고 나오면 매수할 주택은 잘해야 아파트로는 외곽지, 같은 위치로는 거주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비아파트로 매매하거나 아니면 희소한 임대차 물건으로 경쟁해야하는거죠..
그런데 저런 말도 안되는 이광수식 궤변을 지난번에도 그리고 이번에도 다시 인용하셨어요.
경기 제가 거주하는곳은 6개월전에 전세 시세가 5억8천-6억으로 고정으로 몇년 지속되었는데
현재는 7억으로 물량도 없습니다.
왜냐면 그러한 일은 수도권에서만 발생하고 있거든요...
지방 가보셨습니까? 거래량이 없습니다. 주식으로치면 소외주예요.
근데 이런 상황에서 전세가 대폭 올랐다고 하면
대한민국은 서울 공화국이라는 것은 인정하는 꼴이겠지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경제감각이 뛰어난 분이신데
어찌 수도권 전세 폭등을 모르겠습니까.
인터넷을 하면 얼마든지 기사들이 눈에 띌 텐데요.
국가의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 하시는 말씀으로 해석해야
진정한 말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저러고 눈귀 다 막고 마치 대통령만 특별한 자료 정보 봐서 아는 아는 것 처럼 인의 장막에 가려짐
워딩 자체나 인식 자체에서의 문제는 없어 보여요.
지금 재개발 재건축 평균 분담금이 5~7억에 육박하는데, 실제 관리처분 들어갈 때 진행될 수 있을까요?
전 지금 현재 현장들의 10%도 진행 안될 거라고 봅니다... 아쉽지만 그게 현실이죠.
대신 분쟁은 극히 심해집니다. 땅은 감평핑계로 헐값에 매각되고, 내가 5~7억을 더 대출해야 하는 상황인거에요.
금리인상되면 대출도 어려워요. 모아타운, 신통기획 모두 제대로 진행되기 어려운 구조에요.
분담금이 5~7억 이상이에요... 내 집 내놓고, 돈 5~7억 내놓고 10억 짜리 집을 얻은 후, 20억에 팔겠다는게 현재 속마음입니다. 국가에서 이걸 다 대출로 풀면 감당하지 못할 폭탄만 만들어 내는 거에요.
한달 수입이 4~500도 안되는데, 5~7억을 대출 받아야 집 열쇠 받을 수 있는 겁니다.
이러니 실제 사업승인나고 관리처분 들어갈 때쯤 싸움나는 거에요.
다음 세대부터는 나은 세상이 올 거라는 건데...
현 세대들이 다시 되돌려 놓겠다는 정권을 찍을거 같아서 걱정이죠.
"전세가상승률 통계를 보면 체감되게 많이 올랐던 건 사실인 거 같다. 물량이 줄었으니까
통계상으로 보면 그렇게 대폭등한 건 아니다. 정상화 과정이다."
먼가 국민 눈높이(=서울 세입자 시민)에 맞는 소통은 아닌거 같네유..
서울 세입자 층을 저소득층이라고 보고 대책 내주기도 그렇고.. 어려운 문제네유 ㄷㄷㄷ
도대체 누가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걸까요.
기왕 이렇게 된거 국힘 정당해산신청이라도 했으면 합니다. 내란 세력들 척결부터 하게. 정권 내줄때 주더라도 최소한 정상적인 정치세력에게 넘겨야지 않을까요.
세사는 무주택자가 그 집을 어떻게 삽니까!!! 대출도 다 막으셨잖아요!!!
전세 수요가 줄었는데 왜 가격은 계속 올라가나요?
도대체 무슨 왜곡된 데이터를 보는건지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얘기를 하는데 걱정이네요
자꾸 문재인 정권이 오버랩 되는데 진짜 다음 정권 걱정됩니다
이광수가 보이지 않는 역할을 꽤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이 월세지 서울 아파트는 반전세도 다 월세로 잡히는데 월세는 통계를 안 내고 있어서 자동으로 흐린눈이 되는 거죠.
모르겠습니다. 길게도 아니고 6개월에서 1년만 지나도 심각할 대로 심각해져서 되돌리기 쉽지 않은 상황으로 갈 지도 모르겠습니다.
핑계될 장관이나 수석도 없고 100% 대통령 책임이 될텐데 너무 늦기 전에 현재 상황을 빠르게 깨닫게 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