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보유세 올리는건 이해 합니다만,
1주택자 보유세를 올리면 다음 선거는 끝이라고 봐야죠.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제재도 거부감이 심한데 1주택자에게 또 세제 압박을 가한다?
다음 선거는 포기해야 됩니다.
무주택자 위주의 정책으로 선거 승리 불가능합니다.
주식이나 빚내서 사는거 규제 좀 하지 말입니다.. 지금 주식장이 거의 투기판인데 말입니다.
다주택자 보유세 올리는건 이해 합니다만,
1주택자 보유세를 올리면 다음 선거는 끝이라고 봐야죠.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제재도 거부감이 심한데 1주택자에게 또 세제 압박을 가한다?
다음 선거는 포기해야 됩니다.
무주택자 위주의 정책으로 선거 승리 불가능합니다.
주식이나 빚내서 사는거 규제 좀 하지 말입니다.. 지금 주식장이 거의 투기판인데 말입니다.
다음총선때 대선때 내려준다는 사람 뽑으면 됩니다.
1주택자 보유세를 올리면 다음 선거는 끝이다. 라는 강한 단정..
제 생각은
1. 보유세 인상 부담으로 매매가 하락 : 젊은층 및 무주택자들 표심 민주당으로 이동
기존 주택 보유층의 반발이 있을 수 있지만, 반대로 젊은층이나 무주택자에게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2. 보유세 인상 없이 유지 : 집값 현재 수준 유지해도 어차피 강남 3구 표 안 줌, 젊은층 및 무주택자들 표심 보수로 이동 가능성
3. 본문 내용과 반대로 보유세를 유지한다고 해서 선거에 유리하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집값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상승하더라도 젊은층·무주택자의 불만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결국 어느 쪽이 선거에 더 유리한지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5. 현재는 부동산 가격이 유지되거나 상승하는 흐름인데도
선거 구도가 민주당이 국힘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기는 어렵죠
(보유세 안 올렸는데 서울시장 강남 3구 표심은 국힘)
정치권은 표 계산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선거 결과와 여론조사를 토대로 여러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발표했을텐데
단순히 보유세를 올리면 선거는 끝 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가장 보유세 인상하기에 좋은 시기예요
그냥 적극적으로 정책을 밀고 가시고 금융시장 안정화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국힘 찍는 30~40%는 애초에 고려 대상이 아니고, 마음이 갈대 같은 중도층을 잡느냐 마느냐가 중요합니다.
보유세를 올렸는데 집값이 더 오르더라. -> 이게 파국의 조건입니다.
집값이 내리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모두가 해피한 상황이 되는 겁니다.
문제는 보유세를 올렸는데도 집값이 더 올라버리면, 보유세는 더더 오르고 다음 총선에서 국힘이 완전히 부활하게 된다는 겁니다. 국힘이 보유세를 원래대로 되돌리겠다고 주장하며 정권까지 가져갈테고요.
-> 정확히 이렇게 윤석열 정부가 탄생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