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선거 X
부실선거 O
참정권 제한/박탈 X
참정권 침해 O
참정권 행사에 대한 제한 O
행사제한으로 인한 참정권에 대한 손해/피해/불편 O
권한 행사에 제한 : 규정, 규제
e.g.) 신분증없으면 집 갔다오세요. (권리는 100% 인정해드림)
e.g.) 6/3 18시까지만 행사가능함 (니 맘대로 권리행사 불인정)
--- 보충설명 부 ---
1. 권리 행사에 대한 제한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이 없다면 타인의 권리가 침해되므로.
e.g.) 나는 아무때나 행사하고 싶어요 (X)
이날 요렇게 하시고, 이런저런 것에 따라서 행사해주세요 -> 행사에 대한 제한.
2. 제한이란 범위를 규정해놓은것이죠.
행사방법, 행사조건 등 행사의 범위는 미리 정해졌습니다.
3. 권리에 대한 제한은 불필요합니다.
권리 그 자체로 항상 인정받고 존중받기때문에.
만약 권리가 50%로 깍인다면 그건 권리제한이 맞고,
권리행사가 50%로 깍인다면 이건 행사제한이 맞습니다.
--- 전제조건 부 ---
1. 이번 용지부족사태, 독립기관의 행정참사는 역대급 병크입니다.
2. 부정확한 워딩이 나올만한 배경에 대해 충분히 이해합니다.
워딩이 문제다 X
오용된 워딩의 전파로써 본질이 흐려지기에 경계하자 O
3. 오용워딩으로써 야기될 수 있는 사회질서 혼란, 사회신뢰구축망 훼손의 부작용이 더 큽니다.
저는 사태의 심각성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우한폐렴을 코로나 라고 했던 장난질이 생각나네요
의도가 있다면 그건 조작입니다. 인지 조작이요,. 이런거 강요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본인들은 재미라고 하지만, 정책 혼란을 야기하는 행동들입니다.
예를 들어 '전세 정상화'라고 얘기했다고 하면,
'전세입자 모두 내쫓을 것' 이런 식으로 제목을 조작하는 행위들이죠.
이게 작아 보이지만, 부정적인 영향을 지속적으로 쌓아 올리는 겁니다.
계속 부정적 어휘들에 노출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깊이 알려고 하지 않고, 거부감을 보이게 됩니다.
이제는 이제 인스타 등에서 등장하는 것 같네요. 언론도 오독 제목으로 기사내고,
그 내용을 또 왜곡해서 영상을 만들어 내면서, 발언자의 의도 등은 완전히 무시되는 거죠.
다만 박탈 또한 맞습니다
뭐가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