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 보십시요
앞으로 한동훈 오세훈이 대통령 노릇 할거고 모든 아젠다 선점하면서 언론 플레이 할겁니다
이미 선관위 개혁 아젠다는 국힘과 2찍들한테 빼았겼죠
이진숙은 국회에서 엄청 훼방 놓을거고요
카메라와 마이크는 한동훈 오세훈 이진숙을 이재명 대통령 보다 더 많이 찍고, 더 크게 찍을겁니다
더 크게 보도해 줄겁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힘은 급격히 약화 될거고요
오늘 김어준 보니 진보는 웃고 떠들고 프랑스 가서 음식 장사하는 사이에
저들은 똘똘뭉쳐 정권을 뺴앗을 겁니다
전광훈과 윤석렬에 끌려 다니던 문재인 대통령 시절 처럼
이번 사태 잘 대처하지 못하면
다음엔 정권 바뀔 가능성이 굉장이 높습니다
어차피 모든 선거는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저는 민주당이 적절하게 대응할 것으로 봅니다.
민주당이 그럴 만한 역량이 없을까요?
그럴 역량이 없다면, 패배해도 어쩔 수 없는 것이죠.
우려는 우려로 끝나게 될것으로 오히려 더 분발하면 되지않겠어요?
다만 지금 정책기조로 봤을땐 불안함이 큽니다..이명박 시즌3, 윤석열 시즌2는 절대 보기 싫은데 말이죠.
국짐 대권후보 둘을 부상시킨거죠,
최선을 다한 선거였으면 동정이라도 하죠,
면발늘려 1번이라는 퍼포먼스 온지역 돌아다니며 민생행보
한심하기 그지 없어요,
같은 걱정 쭈욱 해왔습니다.
부동산은 시장 원리이고 정부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정해져 있는데
이번 정부는 다르다고 믿는 데서 이미...
앞으로 남은 기간도 지금 처럼 하면 분문처럼 되지 말란 법이 없죠
이번 서울 시장 선거만 봐도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인데 말이죠
그래서 그렇게 되면 '내 말 맞았지?' 하면서 으스대실 겁니까?
대안없는 냉소적 태도만큼 무가치한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정권이 바뀐다면 부정선거 이슈 때문이지 국정 실책 때문은 아닐 걸로 봅니다.
정치 못하시지 않으시잖아요? 트럼프도 말이 통한다고 솔직히 말할 정도인데요.
아직은 정권초기고 대통령의 힘이 강하니 문제가 터지진 않겠지만 노무현 정권 말기 문재인 정권 말기 생각해보면 내부 투쟁으로 정권재창출의 동력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엔 다르다 라고 외치면서 싸움박질 할 생각들 마시고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지금도 2찍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조금이라도 성과를 내면 이를 박박 갈고 있습니다.
1년간 열심히 한 결과가 이번 지선 서울의 결과입니다.
지나가는 개가 바뀔지언정 2찍은 절대 바뀌지 않아요.
두 가지 중 하나만 되면 정권 재창출 99.9% 가능합니다. 2년후 총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 외에는 답이 없어요.
1. 민주당, 조국당, 진보당이 연대 또는 합당. 단일대오.
2. 이준석, 한동훈, 오세훈, 윤어게인이 피터지게 싸워, 분당하거나 각자 선거에 나온다.
2를 기대하는 게 낫겠어요? 1을 하는 게 낫겠어요?
기대하는 것보다는 하는 게 낫지 않겠어요?
유권자 구도를 객관적으로 보시고,
조국 욕하는 사람들, 김민석 욕하는 사람들...
제발 분열의 씨앗을 뿌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분열을 부추기는 민주당, 조국당 의원을 날려버리길 바랍니다.
지금 보면 서로를 국힘 보다 더 싫어 하는 것 깉아 보입니다
머리 뜨근하네여 ㅎㅎ
서울 대구 부울경은 힘들거라고 했다가 욕 엄청 먹었죠.
다음 총선 대선에서 민주당 조혁당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일까요? 놉... 이번 선거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을겁니다. 그래서 저도 부정적으로 봅니다.
수박 걷어내고 추진력있게 밀고 나갈 강한 당대표가 필요한 시점이라 봅니다. 어차피 2찍은 버려야할 세력이지 통합대상은 아닙니다. 당원믿고 강한 민주당을 새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