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뻘글 입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엔 중간중간 섞여있는 뻘글들 덕에 실소도 하며 여유있게 모공을 즐길 수 있었는데, 요즘엔 게시글에 쉬어갈 곳이 없네요.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직접 뻘글을 올릴 센스나 능력은 안되고.. '안녕 김밥' 같은 뜬금없음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이런 글 쓸시간에 뻘글을 올리세요 ㅋㅋ
가게취소됐습니다
ㅠ.ㅠ
이런글 쓸려구 해도 분위기가 어색하네요
주문했는데 가게에서 취소했다는 말씀이시죠?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