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 결과에 대한 책임 당연히 정청래 대표가 지는 거겠지만,
그게 사퇴하고 당대표에 안나오는 걸로 할지 아니면 당대표 나와서 민주당 정치자영업자들을
청소하는 방향으로 책임을 질지는 앞으로 봐야할 듯 합니다.
다만,
장막 뒤에서 서울시장 선거 망치고, 전북 난리치고, 평택을 망친
김민석, 송영길, 이언주 디펜스하시는 분들 여기 클리앙에도 많이 있으시던데,,
정청래 대표가 책임을 져야지, 왜 김민석, 송영길에게 뒤집어 씌우냐구요~
지난 번 대선에서 친낙계들의 태업으로 0.7% 차이로 진 이재명 대통령.
최종 책임은 이재명 후보에게 있었지만,
현명한 당원들은 이재명 후보를 다시 민주당 대표로 나서
친낙계들, 정치자영업자들 정리할 기회를 줬지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은 총리지명에서 한성숙으로 보여주셨죠
청와대 내 잠룡들, 민주당내 정치 자영업자들에게
국정을 자기 사익에 활용하지마라고,,,
여기 클리앙 몇몇 분들 말처럼
김민석, 송영길이 이번 지선에 책임이 없고, 정청래 대표가 제일 크다면
당연히 님들 평가대로 김민석이 당대표 되겠네요~
물론, 저는 정청래나 새로운 인물 뭐 박주민아니면 김용민이 당대표 된다고 보긴합니다만,
그리고
김민석의 오른팔 박선원이 내란 2시간 전 군대 핸드폰 수거하는 등 동태가 이상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하는데, 감기약 먹고 주무셨다는데,, 정말 대단한 평정심이지요
김민석은 민주당 당대표가 아니라 지구 방위사령부 총사령관이 적합할 듯합니다.
영등포 유치원에서요~
김민석, 송영길, 이언주 때문에 졌다. 이건 민주 당원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갈릴 수도 있지만
전반적인 여론은 선거를 총괄한 정청래 당대표 책임쪽에 쏠려있죠
당연히 정청래를 비롯한 지도부죠.
당이 선거하지 대통령이 선거하나요...
잘되도 정청래 지도부 탓이고,
못되도 정청래 지도부 탓이죠.
김용남 절대 공천 못하게 했어야죠.
그런 사람인줄 몰랐다고 변명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논리라면 김어준도 같은 편이니까 지선에 책임지고 겸공에서 물러나라는 억지랑 뭐가 다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