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올린 뒤는.. 예전에 종부세 해봤잖아요.. 서울 민심 안좋아 지고.. 계엄으로 전대통령이 탄핵된 상황에서도 국힘+준석이 표를 합치면 이재명 표를 넘어서는 상황에서 간신히 가져왔던 정권이... 정권이 저쪽으로 넘어가고..
그렇게 되면 보유세는 법개정해서 원복할 거고.. 검찰개혁도 법 개정해서 검사어셈블! 할 거고.. 야당이된 민주당과 전직 대통령에게 검사 어벤저스의 수사가 들어올거고... 다 보이는데요..
일랭
IP 165.♡.219.124
11:50
2026-06-08 11: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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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모르겠다님 뻔합니다 왜 해본길을 다시 가려는지 모르겠습니다
퇴근은선착순
IP 95.♡.214.6
11:49
2026-06-08 11: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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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계산 한번 해봐야 알거같은데요?
lskfsl
IP 125.♡.188.84
11:51
2026-06-08 11: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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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이나 복지나 기본소득하고 똑같은거예요. 복지나 기본소득 지원금 등등 받고 싶은니까 내가 벌어들이는 소득 계층 기준까지는 세금 제외해주고 바로 윗소득 부터 세금 많아 내게해서 지원금 받고 복지 받고 싶다는 거예요. 부동산도 마찬가지인게 본인 집까지는 싸게 해주고 다른 사람 부동산은 세금 팍팍 올려서 그돈으로 복지나 지원금 나눠달라는 상황이니 답이 안나오는 거예요
막연하게 "보유세 인상" 이야기만 나오면 모든 주택 보유자들이 피해를 크게 보는 것으로 해석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주택자들은 우리도 앞으로 집을 구입하게 될 수도 있을텐데 그 때 피해보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테고요.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 댓글 보면 누진으로 하면 고가주택 위주로 오른다는 댓글도 있는데 저런 중요 포인트는 알려지지 않고 막연하게 보유세 오른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5억짜리 25평 나홀로 아파트 보유중인 사람도 보유세 인상? 혹시 막 보유세 수백만원? 천만원? 오르는거 아니야? 하고 겁날 수 있죠. 그런 공포감이 표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고가주택 위주로 오르는게 맞다면 그 점에 대해 잘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자식밥주지마
IP 58.♡.171.189
11:58
2026-06-08 11: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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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도 시장을 분절시켜야 가능합니다. 공시지가 10억이하는 오히려 줄이고 10억이상 세율을 퉁치지말고 차별을 둬서 10억 15억 20억 30억이상 각각 세율을 올려야 합니다.
sltx
IP 112.♡.237.91
12:03
2026-06-08 12: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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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식밥주지마님 지금 있는 종부세만 제대로 걷어도 충분합니다. 감면으로 허수아비 만들지 말고요.
korinh
IP 211.♡.226.161
12:03
2026-06-08 12: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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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주택을 더 올리자는데 고가 주택 사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국민이 아니고 투기꾼인가보죠?
분위기상 저도 말은 못하고 있었지만, 무슨 죄인가 싶긴 하네요. 선형적인 과세라고 해도 더 많이 내는 것인데, 핀셋에, 누진까지..? 그냥 많이 가진 사람 못살게 구는 세상을 만들겠다 아닌가요? 강제성을 가진 정책을 할게 아니라 더 적극적인 기부채납,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이 가진자가 곶간을 열면서도 다른 부분에서 이익을 가져갈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게 더 나은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조루의 타인능해(누구든 쌀을 가져가라는)가 인상 깊었는데요, 마찬가지로 곶간을 남이 열어 제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열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고가주택위주로 오르죠
근데 집값은 25억이더라구요
그분들은 결국 30년 사신 곳을 쫓겨나겠네요
저희 부모님이랑 이쪽 동네라 종소세 구간이던데 별로 안 많던데요.
근데 보유세를 못내서 나가야한다면 그분들이 쫓겨난게 아니라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장기보유특별공제도 폐지가 논의되고 있죠
쫓겨나는게 맞죠.
지방 소도시 사는 사람들 눈에는
서울 집값이 감당 안된다먄서
3억 4억씩 하는 경기도 전세 살면서
불평하는 사람들까지 기득권으로 보이죠.
모든 건 상대적이고 모두가 자기중심적입니다.
걱정하시는 어르신들은 대부분 장기실거주에 해당될 거구요.
논의될 거라 생각합니다.
집 가진 사람의 기득권이 줄고, 집 안 가진 사람의 불이익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크게 보면 기존 세대의 기득권이 줄고, 미래 세대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죠.
보유세 등 부동산 세금 깍아드립니다.
비싼 월세 대신 전세로 살게 해드립니다.
임차인들은 규제한적 없고 유주택자만 규제했는데 전월세 상승해서 임차인들이 힘들어졌잖아요
일단 세금 자체는 무조건 악영향이 일어납니다.
악영향이 많으냐 적으냐지 오히려 보유세가 악영향이 덜한 겁니다. 부가세나 소득세 근로소득세에 비하면
덜 억울한 겁니다
오히려 열심히 일했는데 세금내라는 소득세야 말로 어처구니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올린다면 다음총선,대선 민주당이 질거 각오해야 한다고 봅니다.
100% 공감 합니다. 통찰력 있으신것 같아요
서울 민심 안좋아 지고..
계엄으로 전대통령이 탄핵된 상황에서도 국힘+준석이 표를 합치면 이재명 표를 넘어서는 상황에서 간신히 가져왔던 정권이... 정권이 저쪽으로 넘어가고..
그렇게 되면
보유세는 법개정해서 원복할 거고.. 검찰개혁도 법 개정해서 검사어셈블! 할 거고..
야당이된 민주당과 전직 대통령에게 검사 어벤저스의 수사가 들어올거고...
다 보이는데요..
내가 벌어들이는 소득 계층 기준까지는 세금 제외해주고 바로 윗소득 부터 세금 많아 내게해서
지원금 받고 복지 받고 싶다는 거예요. 부동산도 마찬가지인게 본인 집까지는 싸게 해주고 다른 사람
부동산은 세금 팍팍 올려서 그돈으로 복지나 지원금 나눠달라는 상황이니 답이 안나오는 거예요
내 재산은 건들지 말고 나보다 많은 사람들한테 더 걷어 이런 마인드겠죠
제 생각에는 이미 크지도 않은 서울 진입 장벽은 정말 없어질테고 양극화가 더욱더 심해질듯 합니다
오른 보유세 낼 돈을 월세를 올릴까봐 다들 덜덜 떨고 있는거죠.
무주택자들은 우리도 앞으로 집을 구입하게 될 수도 있을텐데 그 때 피해보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테고요.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 댓글 보면 누진으로 하면 고가주택 위주로 오른다는 댓글도 있는데 저런 중요 포인트는 알려지지 않고 막연하게 보유세 오른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5억짜리 25평 나홀로 아파트 보유중인 사람도 보유세 인상? 혹시 막 보유세 수백만원? 천만원? 오르는거 아니야? 하고 겁날 수 있죠. 그런 공포감이 표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고가주택 위주로 오르는게 맞다면 그 점에 대해 잘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시지가 10억이하는 오히려 줄이고 10억이상 세율을 퉁치지말고
차별을 둬서 10억 15억 20억 30억이상 각각 세율을 올려야 합니다.
감면으로 허수아비 만들지 말고요.
고가 주택 사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국민이 아니고 투기꾼인가보죠?
선진국은 비고가주택도 상당수준의 보유세를 부담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 비고가주택보유자는 보유세 부담이 없는 수준이고 고가주택보유자는 종부세로 높은 세율을 부담중이죠.
선형적인 과세라고 해도 더 많이 내는 것인데, 핀셋에, 누진까지..? 그냥 많이 가진 사람 못살게 구는 세상을 만들겠다 아닌가요?
강제성을 가진 정책을 할게 아니라 더 적극적인 기부채납,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이 가진자가 곶간을 열면서도 다른 부분에서 이익을 가져갈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게 더 나은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조루의 타인능해(누구든 쌀을 가져가라는)가 인상 깊었는데요,
마찬가지로 곶간을 남이 열어 제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열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