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성숙은 일할 사람...정치적 요소는 당이 해결해 줄 것"
[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성숙 너무 열심히 해...공무원들 힘들어 한다"
李 "한성숙 총리 후보 선택 과정 고민 적지 않아…일만 할 사람으로 결론" | 뉴시스
李 "내각 주어진 환경 속에서 전력질주…한성숙이 적격"
이 대통령은 "정치적 요소는 당이 잘 해결해줄 것"이라며 "내각은 정말 주어진 환경 속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전력질주할 수 있도록 제가 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렇게 하기에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적격이라는 판단이 들었다"며 "(한 후보자는) 정말 열심히 하시고 잘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공무원들이 괴로워한다고 한다. (일을) 너무 많이 시켜서"라며 "괴로운 것을 다른 공무원들도 느끼게 해 주고 싶다"고 언급했다.
번외:
경제계, 한성숙 후보자 지명에 "기업인 출신 총리 뜻깊어" 환영 | 뉴스1
"기업 고민 잘 알아…균형 잡힌 정책 수립 기대"
과거 역사를 보면 미래가 그려지는 듯해요.
이언주, 김용남 보면 조응천, 조경태가 떠오르네요.
예를 들어, 김용남이 다음 총선때 단수공천 못받고 경선해서 떨어지면(국힘 내부가 물 갈이 좀 되면) 다시 넘어갈수도 있다고 합리적 추론이 됨니다. (하지만 조국이 국힘으로 간다? 상상이나 되나요?)
김민석은 다시 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상상은 안되지만, 그래도 이번 당권 쟁탈전 사태의 배후가 김민석 이라고 자꾸만 흔적들, 행동들이 비춰지니 잊고 있던 과거에 한번 갔다 돌아 온 사실이 그림자 처럼 그려져서 찜찜하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