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만난 총학생회 대표 “제2의 민주화운동 바라지 않아…제대로 안 되면 행동 나설 수밖에” [현장영상]
1시간 전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대표단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태윤 전현직총학생회연합 대표는
"21세기 대한민국에
제2의 민주화운동이 일어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면서도
"이 자리에서 논의된 것들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저희는 어쩔 수 없이
(민주화운동 차원의...
....
....
세훈이...형....
결정하세요...
학생들이...
가만두지...않을거래요..??
세훈이..형이...
포기하면....
서울선거...
재선거...갑니다...
그런데.. 어떻게 저렇게 선별적으로 분노할 수 있나요?
이해 관계가 걸린 정치인들이에요?
진보정당이 다수당이 되니까 오히려 극우로 가는게 신기하네요...
정치적으로 보면 소수쪽에 붙어야 자기들이 더 영향력이 크니까 그런거 아닐런지... 세상에 갓 나온 소수 입장에서는..
그리고 저 영상에서 학생회들이 좌우를 떠나 정파를 떠나 얘기를 하는데 이야기 할 수록 비질비질 흘러나오는 정파성이 참
그러니까요.
계엄 때는 조용하시더니만.. 다른 의도가 있어 보이네요.
심우정 딸, 유승민 딸에 대해선 조용하던게 저런 학생들이죠?
사실 사건의 경중으로 보면 계엄이 더 심각한 사안인데요..
검찰,사법카르텔정부에겐 무관심냉소 에겐남
개.짜치는 대학생대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