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검색해보니 민주당 당대표 연임은 2번있었는데 지난 이재명대표때 한번, 김대중총재때 한번이더라구요.
언제부터 민주당이 당대표 연임이 디폴트가 됐습니까
하다못해 압도적인 당 장악력과 리더쉽, 지지율과 능력이 있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구요
지난 1년간 이재명대통령 치적생길때마다 밥상엎고 갑작스런 합당제시로 진보계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이번 지선결과는 패배가 중론인데 대승을 거뒀다구요..? 저랑 다른 유니버스에 살고계신가,,
정청래 대표가 지금 해야할건 다음 전당대회 준비가 아니라 불출마선언과 부정선거 여론 방향 제어입니다
전례가 있는데 누군 되고 누군 안되는게 더 이상하죠.
그리고 능력 안된다 싶으면 당원들이 거릅니다.
1인1투표제를 믿으세요.
언제나 대중은 옮은선택은 하지만 지금 중요한 순간에 해야할 일을 하라는 말이였습니다.
sns에 그지같은 시나 읊지 말구요
김민석도 뉴호남 하면서 행사 했더만요.
선거기간중에 조작기소특검(이른바 공소취소 특검) 추진해서 온갖 잡음만 일어나게 하고.
오빠 발언에 괴상한 면치기사진에
당대표 하기에는 정무적 감각이 많이 모자란듯 합니다
한달간 여론 그쪽으로 몰아놓고는 대장보고 책임지라그러나여?
정청래에게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연임하겠다고 나서지 말아야 합니다
대통령 뜻이라 칩시다. 합당이 민주당에세 무슨 이득이 있죠? 그냥 개별적 영입을 해도 되는데?
흡수랑 당대당 합당은 다르지 않나요?
대통령 뜻이라 해도 당에 유리하게 방향을 잡아야죠.
자꾸 이런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 건가요???
이재명대통령이 합당은 기본적 찬성은 알겠는데 이딴방식으로 했을까요? 몇달전부터 불어온 후폭풍이 안보이십니까?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21805173802
다르게 해석하는 살 붙이는 기사 보지말고, 청와대의 국회 담당인 홍익표 정무수석이 한 말만 보세요. 2026년 1월 22일 기사 입니다.
시간이 지났다고 해서 이렇게 왜곡한다고 당시 있었던 일들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당시 홍수석이 대통령 의중을 잘못파악해서 몇 번을 사과하고 짤릴 위기까지 간거 모르십니까?
무능한 당대표 연임을 반대하면 김민석을 미는건가요?
하고 싶다고 합니까?
당대표 출마안하면 어떻게 당대표합니까?
라구요?
글쓴 분이야말로 어떤 유니버스에서 살고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280
1월17일 기사에서는 5번째라고 하네요.
저도 이런거로 반명이니 명청대전이니 떠들때 개소리로 치부했는데
1월21일 한덕수 1차 선고
1월22일 코스피 5000달성
그말대로 축제였는데 오전에 조혁당 합당발표로 똥뿌렸죠.
그리고 이번 지선이 승리했다 생각하십니까?
오세훈 한동훈 당선되서 참 기분 뭣같은데요?
진짜 묻고싶은데 이 내용을 모르시는겁니까? 모른척 하시는겁니까? 몰라줬으면 하는겁니까?
한덕수 1차 선고가 어떻게 나올지를 알고 피할 것은 피해야 했다?
코스피 5000 달성할지를 미리 알고 피할 것은 피해야 했다?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당대표를 하려면 신내림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조혁당 합당 발표도 아니고 합당 제안이었고, 그것이 대통령의 의중이었다는 것은 선택적으로 기억하시는군요.
저도 참으로 같잖은 이들이 분에 넘치는 권력을 가지고 또 그것으로 국민과 나라에 이익보다는 해로움을 행할 거라는 생각에 피가 꺼꾸로 쏟습니다만..
그렇다고 그걸 빌미로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개혁에 ㄸ물을 뿌리고 싶지는 않네요.
타임라인까지 정리해드려요? 제가 미래를 예견하라했나요?
한덕수 발표는 21일이고
코스피 5000달성은 22일 9시 00분 50초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한 긴급 기자회견은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오전 9시 50분에 진행
이라는데요?? 진짜 일부러 그러는거에요??
아니.. 그렇다고 당대표가 발표를 한다고 해 놓고 이런 일 있으니 안 하고, 저런 일 있으니 못 하고.. 그런 정도 아니잖아요?
저는 님의 '정청래가 대승을 거둔게 아니다'라는 의견에는 동의하고 공감합니다.
그런데 반청이라는 사람들이 이걸 계기로 정청래는 무능하다 못해, 반명이고 반민주당이고, 반개혁 세력이니까 몰아내자고 한다면.. 그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맞아요. 정청래는 당대표보다는 당대포에 가까운 사람이죠.
하지만 그가 전임 당대표이자 현 대통령인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를 받들어
민주당을 당원주권정당으로 만들기로 바란 대통령의 집사 역할만이라도 잘 수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정청래가 정답이 아닐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권경쟁을 한다면서 반청을 주장(?)하는 이들이.. 나는 혹은 우리는 민주당을 이런 이런 정당으로 만들고
20년 집권 100년 가는 정당으로 이렇게 만들겠다.. 하고 싸워주길 바랍니다.
전혀.. 그럴 기미가 없지만요.
정치의 기본은 좋은뉴스는 길게 가져가고 나쁜뉴스는 빨리 다른 이슈로 전환하는건데
몇번씩이나 이재명정부의 성과를 다른이슈로 돌려버리고 특히나 코스피5000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성과를 합당이슈로 지워버리는게 맞나요? 합당 제시를 5000달성한 그날 꼭 그때 해야하나요? 하루이틀 미룰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그때 발표해서 긍정적인 효과가 났나요?
진짜 무능한겁니다.
그리고 지선때도 공천 그지같이해서 전북관리하느랴 다른지역 신경못썼다는게 중론인데 이게 맞나 싶은데요.
이런 당대표를 연임시켜야하나요?
그래서 누구를 당대표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김민석? 김부겸? 김경수???
이들이 누구와 손을 잡을지 뻔히 보이시지 않으십니까?
그들이 제일 먼저 할 일 중 하나가 1인1표제 약화일 걸요?
민주당의 기득권 국회의원들은 정청래 대표와 1인1표제를 극혐합니다. 자기 밥줄이 걸린 일이라..
그리고 이들이 20년 집권 100년 정당을 만들 아니.. 만들 기틀이라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1인1표제의 힘을 보여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