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대변인 겸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이 8일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민주당 측에 선거소청 제기를 요청했다.
김 전 사무국장은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선거소청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소송의 전 단계로, 선거 효력에 이의를 제기하는 절차다. 소청을 거쳐야 소송을 할 수 있다"며 이같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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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시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재선거는 소청과 소송을 통해 선관위와 법원이 결정할 수 있다. 재선거 결정 권한이 없는 대통령을 찾아가 재선거를 요구하겠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의 발언은 악의적인 정치 선동"이라며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재선거 요구의 대상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혼란을 수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자면 우리 당이 선거소청을 제기해야 한다. 당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린다"고 선거소청 제기를 거듭 촉구했다.
https://www.mt.co.kr/politics/2026/06/08/2026060808441137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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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국힘이 하는거 그냥 못이기는 척 받으면 될 걸, 왜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