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미니에게 정리를 시켜 봤습니다.
2029년까지 임대물량이 없는건 숫자가 미미해서 조합원분 안에 들어가있습니다.
(청약물량을 제외하면 정확하게 데이터를 못 끌어오네요)
| 연도 | 시나리오 | 총 준공 | 일반 분양 | 조합원 | 장기임대 등 | 비율 비고 |
| 2026년 | 단일 확정 | 27,158 | 4,552 | 22,606 | 조합원 선점 비율 83.3% | |
| 2027년 | 단일 확정 | 17,197 | 2,683 | 14,514 | 조합원 선점 비율 84.4% | |
| 2028년 | 단일 예측 | 13,565 | 3,391 | 10,174 | 부동산R114 중기 예측 기반 | |
| 2029년 | 비관 시나리오 | 999 | 300 | 699 | 민간 정비사업 완전 고갈 | |
| 2029년 | 낙관 시나리오 | 10,322 | 3,097 | 7,225 | 민간 정비 초기 타결 반영 | |
| 2030년 | 비관 시나리오 | 5,000 | 1,500 | 3,500 | 장기 지연 민간 정비 일부 입주 | |
| 2030년 | 낙관 시나리오 | 55,000 | 24,750 | - | 30,250 | 국토부 공공택지(서리풀 등) 반영 |
잼통이 부동산가격 급등을 경계하여 강수를 두는 이유가
종전대로 방치하면 엄청나게 폭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장 졌다고 정책을 재검토해야한다는 둥 집값 올리는 정책을 원하는 분들.
규제를 세게 걸어도 집값이 떨어지기 어려운 상황임을 명확히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공급은 일정시간 부동산 가격 상승을 동반합니다.
AI가 정말 많은 인간을 대체한다면 서울 부동산에도 큰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재택근무가 활성화 되어 직주근접의 필요성이 떨어진다면...
오히려 서울로 더 몰릴거예요.
당장 전국으로 흩뿌려놓은 공공기관 직원들부터 서울로 회귀할테고...
전국에 아이들 키우는 집들은 다들 학군지로 몰릴겁니다.
하지만 저는 재택근무되서 꼭 서울에 살지 않아도 된다면 지방도시에서 여유롭게 살고 싶네요.
저도 지방도시에서 여유롭게 살고 싶어서 직장 옮겨서 지방으로 왔습니다만,
주변 사람들 보면 재택근무 가능하다면 죄다 서울로 갈거라고 하더군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성과급이 이렇게 풀리는데
집값이 안오르기도 어렵죠
집값 오른다고 국가가 뭘 잘못하고 있는게 아니고
집값 오른다고 비정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