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선거 무효소송의 전 단계인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본인 블로그에 “2026년 6월3일 실시된 서울특별시장선거는 이를 무효로 한다”며 선거 소청서를 제기한다고 밝혔다. 선거소청은 선거일로부터 2주 이내에 제기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이 위원장은 오는 10일까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공동 원고를 공개 모집한 뒤 11일 소청을 제기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8564
얘들은 진짜네요 ㄷㄷㄷㄷㄷ

뭐 어차피 지금도 오세훈이니까 더 나빠질 건 없지 않을까요 ㅋㅋㅋ
재선거하면 오세훈이 또 이길까요?
오세훈 쪽이던 정원오 쪽이던 진검승부 될거 같네요
아니 이 경우엔 오세훈을 끌어내리려는 국힘을 믿어줘야 하는 거? 아닐까여 ㅋㅋㅋㅋ
구청장 판세도 디집어질듯 한데요?
국힘애들 그걸 바라보고 있는듯합니다
그러면서 장동혁이는 본인 존재감 내세우는 뭣같은 시나리오 구상중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