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럿 악재가 겹으로 있는거라 쉽지않은 분위기인데
그래도 우리나라 코스피가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이에요.
만약 3등 주자인 마이크론의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다?
그 힘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20프로 상승도 가능합니다.
근데 만약 마이크론이 실망스러운 실적이라면 매우 위험할 수도 있죠.
물론 삼성전자 7월 초 잠정 실적에서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 있겠죠.
하지만 마이크론이 부진한데 삼성만 서프라이즈 나온다고 그 모멘텀이 생기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6월 말까지는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럴 생각입니다.
메모리 업체는 실제 오더컷 나오기 전까지는 실적 잘나올테고, 결국 수요 부분을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는건데
사실 그래서 수요업체측의 가이던스가 가장 중요하긴 하죠. 그래서 브로드컴 가이던스에 시장이 충격 받은거고
cpi 중요하다 봅니다. 뭐 것도 해설가들 맘대로 하겠지만
지금당장 어닝서프라이즈나와도 확 올라가긴 쉽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