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공포에 사기 쉽지 않은 이유는 실제로 공포 구간에 절대 사고싶어하지 않기 때문이죠.
공포 매수는 감정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공포 구간이니까 그게 한 번 배팅해보자" 이게 아니죠.
진짜 정석적인 "공포에 매수" 정략은 기계적으로 공포 구간에 쪼개서 사는 겁니다.
공포에 사서 수익을 크게 보는 사람들은 용감해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자신의 규칙을 만들어두고 기계적으로 따르기 때문입니다.
5% 하락 시 현금 20% 추가 투입
10% 하락 시 얼마
30% 하락 시 얼마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게 과학적으로, 역사적으로 승률이 가장 높습니다.
이미 버블이라고 느낀 고수들은 지난주 중에 다 팔고 아무도 안 남아있습니다. 그 사람들이랑 비교해서는 안될 일이구요, 본인 규칙에 맞게 시장에 안 휘둘리면 이깁니다.
여윳돈이 있으면
공포에 살 수 있습니다.
그게 문제죠...
돈버는 사람들은 결론적으로
먹고사는데 지장없는 돈을
가진사람들입니다.
이걸 만드는데 집중해야한다고 봅니다
공포구간이니 사자! 라면 공포구간이 아직 아닌거죠.
어 망했다 지금이라도 팔아야할까?일때 공포구간에 들어간거죠.
샀으면 공포아 아입니다.. 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