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결과에 책임"…鄭 겨냥 "당이 李대통령에만 의존"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서울 패배' 등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지도부 책임을 제기하며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했다. 연임 도전을 앞두고 '선거 책임론'을 직면한 정청래 대표에게 친명(親이재명)계 이 최고위원의 사퇴가 직격타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최고위원은 8일 오전 페이스북에 "이번 6.3 지방선거 결과를 마주하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저는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고 평의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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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에서 물어본 결과 ,
현재 지도부가 당대표 1명 + 최고위원 8명으로 구성된 9인 체제라면,
- 최고위원 1명 사퇴 → 영향 없음
- 최고위원 2~4명 사퇴 → 보궐선거나 지명 등으로 보완 가능
- 지도부 구성원 5명 이상 궐위 → 비대위 전환 논의가 가능해지는 수준
이라는군요
언제적 이런 놀이를...
제적을 당원 투표에 붙이면 바로 아웃될 겁니다.
누구보다 권력자에 돋보이려 가시적인 행동으로 노력하지만, 본인이 소외된다고 느끼는 순간 배반도 그만큼 빠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서로에게 좋을 듯 하네요.
가는 곳 마다 갈등 부추기고 분탕질로 도움 1도 안되는
그야말로 꼴 보기 싫은 그 자체입니다.
과거를 보면 앞날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 리플레이 기대됩니다^^ 스몰토크로 참고로 저 바리깡 일본제품인 것도 이슈가 되었죠 여튼 정치는 진짜 생물이에요 생물!!! ㅋㅋㅋ
내가 봤을때 '뉴이재명' 외치며 기존 민주당 DNA 뒤로 하고 가자는 것들은 근대화 이론 운운하면서
광복절 없애고 건국절로 가자는 친일파들 하고 똑같은 심리라 봅니다....;;; 본인들 과거(리박스쿨, 사채업 등등) 지우고 싶겠지요..
최고위원 전원 사퇴하기 바랍니다.
만족한 결과라고 자평하며 책임지지앉고, 그냥 주저 앉아 있는것도 도리가 아니죠
영양가 없는 지선결과를두고 정신승리하고 뭉개는 당대표에게 항의하는거겠죠,
사퇴안하고 버티는 정청래대표가 더이해안갑니다,
대표적인 구태정치요
내부총질, 자기정치 OUT
민주당원이 극혐하는게 내부총질인데
그동안 희생한 것도 없는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