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이 기간 여론조사꽃*
[예측실패] 서울 : 정원오49.4 > 오세훈40.5
[예측성공] 대구 : 김부겸45.5 < 추경호47.7
[예측실패] 경남 : 김경수45.6 > 박완수39.2
[예측실패] 부산 북구 갑 : 하정우44.4 > 한동훈39.4
[예측실패] 평택을 : 김용남26.1 < 조국29.6
[예측성공] 대구 달성군 : 박형룡39.3 < 이진숙51.7
어쩐지 요새 방송에서 비싼게 정확하다 안하더라 ㅜ...
*깜깜이 기간 여론조사꽃*
[예측실패] 서울 : 정원오49.4 > 오세훈40.5
[예측성공] 대구 : 김부겸45.5 < 추경호47.7
[예측실패] 경남 : 김경수45.6 > 박완수39.2
[예측실패] 부산 북구 갑 : 하정우44.4 > 한동훈39.4
[예측실패] 평택을 : 김용남26.1 < 조국29.6
[예측성공] 대구 달성군 : 박형룡39.3 < 이진숙51.7
어쩐지 요새 방송에서 비싼게 정확하다 안하더라 ㅜ...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맛인 것입니다.
이번 출구조사한 방송삼사에도 같은 질문을 하시는게 어떨지요? 그리고 출구조사는 본투표만 해당되고 사전투표는 배제된 것도 그 실효성을 떨어뜨렸다고 봅니다
여론조사에서 대상으로 하는 휴대폰 번호는 SK, KT, LG만 대상이고, 알뜰폰(1000만 이상)은 배제되어있다고 합니다. 고령자일수록 알뜰폰을 많이 쓰는데, 알뜰폰은 여조대상에서 모두 제외되어 있는(꽃만이 아니라 모든) 한계가 이번에 적나라하게 확인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여조에 본심과 동떨어진 답변을 하는 것을 다수 목격했어요. 이제 여조가 민심을 파악하는 수단으로써 그 가치가 훼손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화번호 샘플링하는 단계에서 이미 부분으로 밖에는 모집이 안되니 믿기 어렵게 된거죠.
좀 설명이 되었을지요?
부정선거 주장하는사람들이 사전선거를 부정하게 몰아버려서 나이든사람들의 사전선거 비율이 매번 바뀌는것도 클껍니다
픽하시냐는 말씀입니다.
비싼게 정확하다며 출발한 꽃이고 한때는 잘 맞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수많은 여론조사중 원 오브 뎀이라고 봐야죠
아직 공정을 넘보기엔 공정의 부정확도가 넘사벽이긴 합니다
지금은 딱히 장점이 없는건 사실이니까요 갤럽이나 리얼미터 수준이 될 가능성이 없다면
이제 존폐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잘 정리해줘서 감사합니다.
여론조사꽃도 고민이 많을것 같습니다.
젊은층 표 못보겠네요
이것도 향후엔 보정해야할듯 합니다
다 틀렸어요.
여론조사 꽃, 대상 줄이고 콜백을 다른 여론조사만큼만 해야합니다.
선거기간에 대상 늘리면 명태균 수법에 당합니다.
선거전 갤럽으로 추세 파악하고 FGI로 보정하는게 최선입니다.
시간 나시는 분은 XSFM의 신수현 소장 파트 들어보세요.
저는 이분께 많이 배웠습니다.
안해주면서 안맞는 이유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2. 진보의 과표집 문제
3. 보수의 위기감에 따른 막판 결집
라고 생각합니다..
여론추세는 갤럽을 보는 것이 맞지 않나싶습니다
그 중에서 '여론조사 꽃'만 딱 찝어서 틀렸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예시죠.
보통 이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의 역, 또는 특수화의 오류(Fallacy of Specialization)이라 부릅니다.
이건 꽃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여론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여론조사 기법 혹은 방식을 고민해야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물론 꽃이 민주당쪽 많이 나오긴 할 겁니다. 하우스효과로요..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여론조사에 대응하는 세력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이름을 중립적으로 바꾸던가 해야겠네요.
새로운 어떤 방법이 필요하다고 다들 이야기 합니다.
특히 이번처럼 대통령선거같은 전국 그게 아니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