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시위’ 찾은 모스 탄 “부정선거 배후에 중국” 황당 주장
2026.6.6.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모스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6일 저녁 봉쇄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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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북한은
총알로 이기지 못해
투표로 이기려 한다.
이번 선거는
명백하게 부정선거였다.”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6일 저녁,
이틀째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앞에 등장했다.
부정선거보다
선거 관리 실패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항의 행동임을 강조하던
이날 시위 현장은
순식간에
‘election fraud(사기 선거)’,
‘USA(미국)’를
연호하는 함성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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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자신이 주장해 온
부정선거 근거라고 주장했다.
중국인 투표 인증 글,
전자투표기계의
중국산 부품 등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사례를 언급하며
배후에
중국 등의 음모가 있다는 황당한 주장도 함께 폈다.
탄 교수는
“한국의 선거는
베네수엘라만큼 부패했다”며
“(이란, 쿠바 이후)
미국의
다음 타깃은
한국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모여있던
시위대는
“유에스에이”를 외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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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표소 1만명 시위…모스탄도 찾아 "부정선거"(종합2보)
20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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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탄 교수는
마이크를 잡고
"우리는 중국과 친북 좌파,
그리고 지금 자리를 잡은 정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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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전자개표기에
왜 화웨이 같은
중국산 부품이 사용되는 거냐"며
"중국 공산당에
우리 전자 개표기가
완전히 노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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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표소 시위 1만명 모였다…모스탄도 마이크 잡고 “부정선거” 주장
20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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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현장 찾아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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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높였다.
또 “전자개표기에
화웨이 같은 중국산 부품이 쓰여
중국 공산당에 완전히 노출돼 있다”는 주장도 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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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고 있는데요. 이 틈을 타 수년 전부터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려온 사람들이 선동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근거 없는 중국 배후설을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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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탄...측???:...
중국...공산당...
부품...
전자...개표기...로....??
당선된...
오세훈...시장...이라는...요...??
개표소...앞에...
1만명이...모인.....
재선거...시위대....
연단...위에서...
모스탄이....
주장한...
내용이라네요...
중국식인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