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머리가 데이터센터만하지 않아도 말과 글을 이해하면서 눈으로 볼 수도 있고 듣기 + 여러 감각이 동시에 잘 돌아가죵
어느 기능에서 특출난 천재라고해서 생김새가 많이 다르다거나 물리적 이상의 움직임을 보일 순 없쥬
뇌구조가 달라 평균 이상의 능력을 보인다고 알고있습니당
AGI에서 ASI로 가게된다면 개미와 사람 차이로 서로다른 이해체계를 가지면서 기계가 우리보다 거시적 존재로 자라날 수도 있겠고, 자원을 생각해 완전 미시적 생태계를 꾸려 보이지 않는곳에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게될지 모르쥬.
전력량, 크기, 기존의 데이터 보유량 이런거 보다는
매순간이 새로운 이 세상에 매번 새로운 하나의 선을 따라 인생을 살아가는걸 잘 모방하면
생각보다 크지 않은 규모에서도 적당한 수명을 갖는 AI가 나오리라 봅니당.
항상 전기 쓰면 편하겠죠.. 항상 데이터 불러와도 좋겠습니다만
차라리 매순간 판단하고 적당히 인간 처럼 기억을 일부 휘발시키는 알고리즘으로 잘 이끌어내면 사람보다 낫지만 사람다운 인능공지 녀석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당
문맥 파악시킨다고 마냥 데이터 다 때려박으면,,
저스티스리그 스나이더컷 영화에서나 나오는 마더박스 마냥 만물데이터를 담고있는 녀석을 창조해놓고 밥물질 알고리즘이네 뭐네 영생을 꿈꾸는 빌런 마냥 선조들이 만든, 남의거 가져다 쓰기만 급급하지 스스로 뭘 하려고 하지 않을것이라 차라리 매순간 상상하고 판단하는 이성적 이상향을 추구하는편이 낫죠..
자연 그대로의 흐름. 이걸 로직으로 스스로 만들어내면서 이로운 방향으로 판단하는 녀석이 나와야되는데, 항상 기존거 기존거 통제 통제 이러고만 있으니 뭐가 잘 안되는 모양인가보고만요?
먼 미래에는 사실 우리가 지금 쓰는 PN 방식 반도체 안 쓸 수도 있잖아요. 아이작 아시모프의 세계관에서도 어느 순간 알 수 없는 이유로 Quantum 점프가 일어나서 CPU가 감정을 가지고 자아를 가지게 됐다고 나오는데 사실 아직 우리가 그 구조를 알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저는 지금의 시리얼 방식에서는 조금 한계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사실 빠른 속도로 사람의 사고를 흉낸거라서....
상상을 해 봤는데 메인 AI는 따로 있고 드론 같은 실용적 에이아이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요? 여기서 드론이란 건 음 파견된 일꾼이라는 의미에서....
그럼 추론 자체가 순간반응이거든요.
다만 ADC의 정밀도와 아날로그 방식 자체의 무결성 캘리브레이션이 문제가 된다고 하더군요.
제대로 다시 얘기해 보자면 전 사실 AI를 탄소에 기반하지? 않은 새로운 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종의 성공을 위해서는 지구 사회에서 가장 성공적인 종을 참고할 수도 있고 저는 그게 개미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예 거기서 생성하는것도 그래서 나오는 얘길거같네영
어떤분들은 cpu가 게임속의 룬 같은걸로 비유된다고 하더라고영
지금 나오고 있는애들은 자기분야의 답변으로만 엮으려는 경향이 너무 크니, AI라기보단 답변생성기 느낌이 너무 커가지구 아무리 하네스를 촘촘히 구축해봐도 믿음이 잘 안가더라고요.
기껏 넓은 사고를 주입시켰더니 좁은 시야로 좁혀버린 상황 같거든요.
특정 작업에 특화된 모델도 있고
한번에 모든 파라메타를 활성화 시키는 것도 아니고
단기기억 컨텍스트는 치매환자마냥 자주 까먹는 중 아닌가요....
이게 참 데이터 쌓아두고 불러오는 과정이 신비로우면서도 지금방식들이 모방의 최선인건지.. 메모리만 늘려서 경량저장 증류하며 처리해야될지.. 항상 알고리즘 보면서 고민은 하는뎅
양자화해서 원하는 부분만 원본 긁어와서 살린다한들.. 이건 지금처럼 답을 화면상에 보여줄때나 유효하겠는데 전력과 시간소모가 큰 AI도우미에 불과하겠고..
차라리 액션만 동작하게 구현해주면 기억상실이 일어나도 동작 수행엔 차질없을 로보틱스로 가야 매우 이로운 알고리즘이겠지만, 모두가 로봇을 가지지 못할뿐더러 화면상의 답을 갈구하겠쥬..
그래서 식을 떠올리기 전에 고안해본 아이디어는 현재 투입된 자리에서 즉시 AI본인의 생존을 위한 로직을 바로 떠올려 목표를 달성하는걸 꿈꾸는데, 예측이 너무 고차원적이지 않을수록 빨리 뭔가를 수행할..🤯
업무에 쓰기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