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나 자본주의 나라들은 집값이 결국..관건이군요.
이거 해결하려면 나라 안의 다양한 지역들이 고르게 발전해야 할것 같습니다.대선 결과도 보면 알듯이 갈수록 서울 민심이 민주당을 덜 찍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일부 전문가들은 부동산 개혁 더 제대로 해야 서울민심이 돌아올것이다.부동산 때문만이 아니라 정원오 후보의 전략 실패 개인역량 부족등도 한몫을 했다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시민들 말씀처럼 획기적인 변화보다 안정이 좋다 이미 계획한거 그대로 빨리 가기를 바라는것 같네요.한강 벨트지역은 대부분 재개발 재건축등이 많기도 하구요.
서울이 보수화된다는 말을 붙이기는 좀 그런거 같아서...
그냥 서울을 진짜 생각하고, 서울에서 경쟁력 있는 시장 후보급의 정치인이 민주당에 아직 없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번 지방선거 서울시장 경선 후보 중,
진짜 이 사람이 중량감 있는 서울시장급이다... 라고 생각된 정치인분이 없었거든요. ㅠ
박주민,전현희가 나왔어도 어려웠을 것 같기는 합니다.
보수라는 단어가 변질됐어요.
계엄세력을 지지하고 뽑는게 무슨 보수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