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을 만들려고 하는데 양식을 만들던 사람을 주방장으로 고용하면 그건 산으로 가겠죠.
뭐 너무 당연한 얘기를…이렇게 하나 싶지만…
저는 지금 나오는 정책들과 입법 사항들도
한식을 만들어야될 상황에 양식 전문가들이 감놔라 배놔라 하는 상황이라 봅니다.
한마디로 역량도 없을뿐더러 그저 다른 떡고물과 자기 자리에 매몰되어있는 사람들이 정책과 입법을 진행한달까요.
황희두에게 지금 입법을 진행할수 있는 힘은 없습니다. 의원이 아니니까요.
그래도 이사람에게 느껴지는건 지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그리고 이 상황이 얼마나 오래 지속된 상황이었는지…
이걸 민주당도 정부도 모를리가 없는데 왜 진행을 못하고 있는지…최소한 상황에 대한 파악만큼은 제대로 하고있다는 점이죠.
한식을 요리하려고 하는데 양식, 중식, 일식을 전공한 사람들을 그 요리 하라고 앉히는건 애시당초 요리하기 싫다는 소리죠.
전 지금 민주당이 그렇다고 봅니다.
언론 관련 모든 인사들을 싹 물갈이해야 된다 봅니다.
김현 등등…제가 봤을땐 이런 사람들 가지고는 언론대개혁은 절대 이번 정부에서도 불가능이라고 확신하게 되네요.
지금까지도 일어나고 있는 이 대한민국의 개막장 상황들…
과연 어떤 부분이 제일 문제라 일어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걸 아직도 민주당과 정부는 모르고 있다면…
이번 정부도 결국 글렀다고 봅니다.
매번 이명박때 타령만합니다.
뉴미디어세대는 아닙니다
언론에 대해 각자 셈법과 욕심이 있는 자들을 움직일 힘이 글과 말에 없을 뿐더러 들어먹힐 지위나 힘도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많이 아쉬워요.
그럼 국회의원이 되면 달라질까요? 비례면 비례라고 무시당할거고 지역구는 어렵잖아요. 강한 영향력있는 정치인이 붙어야 하는데 그게 참 힘듭니다. 검찰처럼 실체가 있어도 쉽게 건드리지 못하는데 온라인을 상대하려고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