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총리 그만두자마자, 송영길과 단일화를 한다고요?
그저께까지 총리하던 양반 아닙니까?
고유가, 고환율로 나라 경제가 어지러운데 , 국정에는 마음이 없고,
온통 마음이 콩밭에 있었나보군요.
김대호 기자의 분석에 동감하는데요
저는 정청래 대표가 가볍게 연임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뉴이재명측은 반발하고, 대거 탈당해서 신당 만들거라고 봅니다.
원래 문재인 대표시절에도 그랬고, 이재명 대표 시절에도 그랬고
그렇게 민주당은 분열하고 또 분열해왔어요.
1인1표제라 당원들덕에 정청래 될거같네요
1인1표제를 없애려는 세력이 있어서 문제죠
저도 정청래대표 뽑았지만 이재명정부하고 안맞는거 같아서 다른 김민석이나 송영길 나오면 거기에 투표 할겁니다.
정청래 연임 가자~!
시스템 공천 무너지면, 오만한 민주당은 다음 총선 당연히 패배하는 것이고, 이재명 정부의 정권 재창출은 당연히 없겟지요.
정청래 대표가 대승적 차원에서 공천과 내려놓고 공천위에서 공천한 사실을 모르세요?
공천위에 누가 있는지 보고 싶지도 않으시죠?
아마 아시면서 이러는 듯.............
둘 다 현재 행보를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현 시점 한정으로는... 차기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가능성이 정청래가 더 높아보이긴 하네요.
지금은 서로 쨉(?)만 날리고 있는데,
전당대회 특성상 막판까지 변동성이 너무 심한지라... 지금 누가 이길지 예측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봅니다.
누가 이기든... 앞으로 2달 동안 서로 적당히 선을 지키며 싸웠으면 싶네요.
그리고 탈당 후 신당... 이런거 가면 그냥 민주진영 자체가 노답코스 타는거죠..ㅠㅠ
한 줌도 안 되는 이상한 뉴박들 싹 다 모아서 같이요.
대통령께서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라고 토로'하셨습니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29010013784
누구든 대통령 일 욕심 보조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대표가 되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민주당을 비판하도록 유도했던 사람들이 있죠
꼴통보수쪽에는 먹히지 않는 스타일인건 분명하고요. 확장성의 한계도 뚜렷하다고 봅니다.
이번 선거의 아쉬운 점도 그부분에서 비롯된 지점도 있다고 봐요..
그렇다고 김민석이나 송영길이 먹히는 스타일이란건 아니지만.
차라리 문재인대통령같이 선비같이 점쟎고 조용한 성품의 정치인이
진보 지평을 넓힐수 있다고 보는데.. ( 물론 멍청한 펨코 2찍은 그 진가를 모르겠지만.)
뭔가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누군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그리고 정청래 의원이 분명히 말했죠. 어느 선거나 쉽지 않다. 통합 해야 한다 분명히 말했죠.
당원 70% 이상이 찬성한 내용인데, 이걸 막은 작자들이 공교롭게 일치한단 말이죠.
그냥은 어짜피 못 넘어 갈 겁니다.
지난 번 박찬대 나왔을 때와 달리 정청래가 압도적으로 이기는 결과는 안 나올 거 같고 상당히 치열하면서 혼탁해질 거 같습니다.
송영길은 말이 안 되고, 김민석이 이런 면에서 괜찮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음 총선은 망합니다...
정청래는 전략과 전술이 없어요..
오로지 새날과 김어준 방송에만 목숨건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청와대와의 관계가 정청래는 매끄럽지가 않습니다.
전 정청래 못되게 막을 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민주당이니깐요..
확실한 건 조국당은 침몰할 건데 그럼 어떤 방식으로 누구를 건져올릴 것인가 그건 고민할 문제긴 하겠죠. 일단 경선불복하고 기어나간 자들, 왕년에 문파짓하던 자들, 당원들 여론 안 좋은 자들, 이런 인간들은 걸러지겠죠. 그럼 제가 보기에 최대 3명정도 살릴 수 있겠네요.